July 2013

2013년 07월 30일  이야기

2013년 07월 30일 이야기

체력이 거의 막장이다. 이래서야 계획표고 뭐고 다 헛소리일 뿐인데. 운동과 숙면. 절실하다. 2013-07-30 11:18:35 이렇게 어처구니없는 일들만 일어나니 일 할 기운이 안 나지. 2013-07-30 17:56:29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13년 07월...

2013년 07월 29일  이야기

2013년 07월 29일 이야기

그러고 보니 미투로 갈아탄 지 5년이 조금 넘었다. 플톡시절 만나보고 싶은 친구들이 5명쯤 있었는데 훨씬 오래 활동한 미투에는 만나보고 싶은 친구들이 10명쯤 있다. 기간에 비해 만나보고 싶은 사람들이 크게 늘지...

2013년 07월 28일  이야기

2013년 07월 28일 이야기

160. 딱 떨어지는 숫자를 좋아하는 남자. 2013-07-27 21:13:56 89. 뒷일을 생각하지 않고 불타올랐던 남자. 2013-07-27 21:55:59 로맨틱펀치를 듣다가도 다시 호로비츠. 뭐지 요즘? 2013-07-27 23:29:48 스크랴빈을 이렇게 격정적으로 치던 사람이 트로이메라이...

2013년 07월 26일  이야기

2013년 07월 26일 이야기

요즘은 뭘 듣다가도 결국엔 슈가볼과 호로비츠로 돌아오곤 한다. 조만간 서점 털이 할 때 모스크바 DVD를 사오지 않을까 싶다. 2013-07-25 09:33:35 Horowitz In Moscow 의료실비보험 콜로 가입을 했는데 정작 나는 이걸...

2013년 07월 25일  이야기

2013년 07월 25일 이야기

장마철에 꼭 한 번은 듣게 되는 앨범. 에어컨 근처에서 들어야 더 좋다. 습한 곳에서 들으면 너무 끈적하니까. 2013-07-24 09:46:37 4집 Exchange kg M4 휴가 기간에 시간이 남으면 하고 싶은 것....

2013년 07월 23일  이야기

2013년 07월 23일 이야기

군 복무 대체니까 군대다 생각하고 닥치고 까라는 이야기를 주변에서 종종 하는데 그 생각을 하면 한참 더 우울해진다. 한국 회사 다 그렇다면서 그런 말을 하면 이거 마치 제대해도 어딜 가나 군...

2013년 07월 22일  이야기

2013년 07월 22일 이야기

오늘도 호로비츠의 쇼팽을 듣고 있다. 아침에 하도 폭우가 쏟아져서 반찬을 챙겨 나왔는데 지금은 비가 그쳤네. 나가면 찜통일 것 같아 그냥 실험실에 남았다. 2013-07-22 12:19:46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13년 07월 22일의...

2013년 07월 21일  이야기

2013년 07월 21일 이야기

아무리 생각해도 인준이형 전시 오프닝 공연이 쩔어쩔어 했어서 찾아보니 라인업 봐라. 맨날 이어폰으로 하앜거리면서 듣던 엠씨들인데!!!! 근데 인준이형 이 사람들이랑 친하단 소리잖아.(이 형 진짜인건 알았지만 이렇게 진짜진짜진짜인쥴은 몰랐지. 나한텐 메이저.)...

2013년 07월 20일  이야기

2013년 07월 20일 이야기

중후반 치고 나가니까 고현정 연기력이 엄청 탄탄하게 드라마를 지탱해준다. 윤여정 선생님과 독대하던 씬에서 눈으로만 우는게 그게 어떻게 가능하지? 2013-07-20 09:24:22 여왕의 교실 8호선 개판이네 아주. 2013-07-20 13:26:41 타이 먹방. 파타이랑...

2013년 07월 19일  이야기

2013년 07월 19일 이야기

커피가 마렵다요. 집에 가고 싶다요.(재테크 근무 하고싶다요.) 2013-07-19 10:38:50 이보영 이종석 키스신. 남자인 내가 봐도 이종석 반짝거린다. 나도 저거 갖고 싶다. 저 표정. 2013-07-19 12:46:27 너의 목소리가 들려 전철에서 미생...

2013년 07월 17일  이야기

2013년 07월 17일 이야기

수아레즈가 와준다면 다비드 루이스와 함께 또라이 라인이 완성되는건데!! 아 완전 보고싶다. 2013-07-17 08:11:13 아자르가 이런 대외적인 발언을…. 무리뉴가 시킨 건가 ㅎㅎㅎ 확실히 피지컬 좋은 공격수가 필요하긴 한데 루니 멘탈 못...

2013년 07월 16일  이야기

2013년 07월 16일 이야기

아이맥 내장 스피커가 정말 애매한 게 소리 참 깨끗하고 고중저 골고루 볼륨도 풍부하고 좋기는 한데 EQ상에서 몇몇 대역을 쭉쭉 죽여놓은 것 같은 소리가 난다고 해야 하나. 얼핏 듣기에 엄청 좋게...

2013년 07월 15일  이야기

2013년 07월 15일 이야기

Supernova. 초신성. 별에 질량이 누적되어 과열된다거나 애초부터 너무 무거운 별이 밸런스를 잃고 중심이 무너지면서 폭발하는 현상. 해당 은하에 별이 밀집해 있다면 주변 별의 초신성 연쇄 폭발을 유발할 수 있다.(지난주) 2013-07-15...

2013년 07월 14일  이야기

2013년 07월 14일 이야기

새벽에 하프시코드 쩌네. 2013-07-14 03:51:51 F. ound 창간때 알게됐는데 완전 빠져버렸다. 신보 나왔네. 구매 완료. 제8극장 – 양화대교 좋아합니다!(MelOn, 제8극장) 2013-07-14 10:05:34  어제 SNL에 봉태규가 나오는걸 봤다. 참 좋아하던 배우가...

2013년 07월 13일  이야기

2013년 07월 13일 이야기

마중나온다고 현관까지 뛰어나와서 밖에 고개 내밀었다가 옆집에서 사람 나오는거 보고 깜놀 후다닥. 온몸에 털은 바짝 세워서는 ㅋㅋㅋㅋ 2013-07-13 13:05:31  새벽부터 경보가 삑삑 울어서 깜놀했네. 신기하다 아이폰. 2013-07-13 13:07:29  기억상실에 대한...

2013년 07월 12일  이야기

2013년 07월 12일 이야기

지난주 무도를 이제야 보고 있네. 에휴…. 2013-07-12 12:18:11 난 그날 니가 한 말 내가 한 말 다 기억나고 어떻게 적었는지도 기억이 나는데 어차피 증거가 없어서 니가 아니라고 우기면 아닌게 될테니...

2013년 07월 12일  이야기

2013년 07월 12일 이야기

“Astor Piazzolla”의 “Tango: Zero Hour (Remastered)”. 오늘 삐아졸라 선곡은 정말 신의 한 수. 간만에 맥으로 작업하니까 너무 좋다. 2013-07-11 14:34:39 멜론은 OSX용 앱을 내놓지 않고, 미투는 아직도 앱에서 공유하기로 트윗이나...

2013년 07월 10일  이야기

2013년 07월 10일 이야기

멜론앱은 아이폰, 아이패드 다 나왔는데 정작 맥은 안 나오네. iOS개발 다 된 거면 OSX에서도 그닥 어려울 건 없어 보이는데 왜 안 만들어주지?(꼬장이야 왜.) 2013-07-10 08:59:04 마지막으로 우울함 9를 찍어본 게...

2013년 07월 08일  이야기

2013년 07월 08일 이야기

멘탈유지조차 버겁게 이어가고 있는 하루. 비는 잘도 내린다. 2013-07-08 13:20:19 나도 참 자기애가 강한 사람이긴 한가보다. 내 모습, 내 상태를 보며 너무 속상해서 더 마음이 무너져 내린다. 지난 일 년간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