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ne 2013

2013년 06월 29일  이야기

2013년 06월 29일 이야기

운동하고 바로 씻고 나오느라 뭘 챙겨먹지 못했는데 급한대로 비타민 워터. 당이 꽤 들어있으니 그럭저럭. 배고파질게 뻔한게 함정. 2013-06-29 13:40:18 날도 덥고, 고전음악 대 탐방이나. 2013-06-29 13:52:06 삐삐밴드ㆍ삐삐롱스타킹 The Complete Best...

2013년 06월 29일  이야기

2013년 06월 29일 이야기

딱 하루만 이대로 씨디 걸어놓고 집에서 음악만 들었음 좋겠다. 버릴 게 없는 리스트네. 2013-06-28 14:48:44 확실히 체중이 4~5% 줄기 시작해야 다이어트에도 탄력이 붙는 것 같다. 먹을 거 앞에서도 흔들리지 않고...

2013년 06월 27일  이야기

2013년 06월 27일 이야기

일곱시 좀 넘어서부터 기절했다가 본의아니게 주중 10시간 꿀잠을 잤네. 덕분에 여섯시 기상해서 무려 아침운동중. 2013-06-27 07:01:42 롯데상품권을 탈탈 털어서 속옷을 사야겠다. 헐렁한 속옷은 이번 주말에 다 옷장 깊숙한 곳에 묻어버려야지....

2013년 06월 26일  이야기

2013년 06월 26일 이야기

요즘 정치판이 참 병맛인데요, 올해 목표로 세웠던 지지하는 정치인/단체 찾기는 조금도 진전이 없어서 부끄럽습니다.(여전히 대안이 없어 슬픈 현실이네요.) 2013-06-26 10:24:42 주중에 곡기를 끊은 지 보름이 넘어간다. 고기 반 근을 삶아서...

2013년 06월 24일  이야기

2013년 06월 24일 이야기

월요병. 힘들구만. 2013-06-24 19:22:05 뭔가 건전해. 시장에 가면?? ㅋㅋㅋ 멜론에서 캠퍼스 포크송 대백과 사전 – 불나방 스타 쏘세지 클럽 노래를 듣고 있습니다.(MelOn, 불나방 스타 쏘세지 클럽) 2013-06-24 23:14:34 전설의 쇼케...

2013년 06월 24일  이야기

2013년 06월 24일 이야기

맹승지 최고!!! 2013-06-23 08:03:57 태호PD의 황당하다는 듯한 표정. ㅋㅋㅋㅋ 진짜 어쩜 저래? 박명수의 주사위 예능 ㅋㅋㅋㅋ 2013-06-23 08:11:56  옷 골라 놓고 자서 아침에 여유부렸는데 신발 안 골라 놓은게 함정. 결국...

2013년 06월 22일  이야기

2013년 06월 22일 이야기

얼마전 비오던 날 하루 종일 머릿속에 맴돌던 노래. 회사라서 못 듣고 있었지. 멜론에서 メモライズ / Memorize (Feat. Satokolab) – FreeTEMPO 노래를 듣고 있습니다.(MelOn, FreeTEMPO) 2013-06-22 14:29:55 이 친구 너무 멋있다....

2013년 06월 21일  이야기

2013년 06월 21일 이야기

브금을 마음껏 듣고 싶다는 이유 하나만으로도 재택근무는 상당히 매력적.(그리고 난 실험실.) 2013-06-21 13:22:19 허현회 떡밥이 생각보다 길게 가는구먼. 순수한 물질로 섭취한다 했을 때 H2O는 마시면 설사하는 게 맞고 나트륨은 먹으면...

2013년 06월 20일  이야기

2013년 06월 20일 이야기

미국에서 첫 학기 때 ESL 기말고사 50%짜리 에세이가 있었음. 사막화에 대해서 한국에서 수업 들었던 거 토대로 열심히 써서 제출했음. ESL 수준의 내용이 아니었어서 plagiarism(베낀 거 아니냐고)인터뷰당함. 2013-06-20 17:08:00 7시쯤 저녁...

2013년 06월 19일  이야기

2013년 06월 19일 이야기

그겨울 끝나고 하나 걸러서 바로 수목극 전쟁이네. 너의 목소리가 들려를 왜 너목들-목소리가 더 낫지 않음?-이라고 줄이는지 모르겠지만 암튼 난 그 쪽에 한 표. 2013-06-19 14:08:42 월요일엔 머리가 어질어질하더니 어제오늘 정신...

2013년 06월 18일  이야기

2013년 06월 18일 이야기

장마가 시작되었다. 머리에선 묵직한 두통이 떠나지 않는데 몸은 물속을 걷는 기분이다. 2013-06-18 10:21:04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13년 06월 18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13년 06월 16일  이야기

2013년 06월 16일 이야기

헐. 맨붕의 장발장 본업으로 돌아오다. 훨씬 좋아보이네요 형님. 2013-06-16 21:12:52 더 울버린 남자 아이템, 여자 아이템 관념이 좀 옅은 편인데 오늘도 갠츈타 싶었던 옷이랑 시계가 여성용이라고 점원이 단호하게 말해줬다. 2013-06-16...

2013년 06월 15일  이야기

2013년 06월 15일 이야기

오늘 기분이 좀 그래. 속이 꼬였나 배탈이 난건가 속도 많이 안 좋고. 아…. 화장실을 탈출하기 힘들어서 스터디 지각 확정이네. 젠장. 2013-06-15 13:08:27 2 COOL 4 SKOOL 역시 아이돌은 오래 못듣겠어....

2013년 06월 14일  이야기

2013년 06월 14일 이야기

키스를 날을 정해서 한다니.(종북드립이라도 치고 싶은 심정.) 2013-06-14 14:27:18 집에 돌아오면 문소리가 나자마자 튀어나오는 고양이가 있다. 옷을 벗고 침대 위에 털썩 몸을 누이면 배 위로 올라와서 내 턱이며 가슴팍에 얼굴을...

2013년 06월 13일  이야기

2013년 06월 13일 이야기

간만에 준. 좀 지난 사진. 친구가 궁금하다 해서. 2013-06-13 11:13:40  된장, 통후추, 대파, 마늘, 생강, 월계수 잎, 양파, 커피, 청주. 빨래 돌리는 동안 일주일 치씩 삶아둘까. 2013-06-13 11:46:09 이 글은...

2013년 06월 12일  이야기

2013년 06월 12일 이야기

화장실 금연입니다. 과태료 물립니다. 호실 간 분쟁이 잦아서 퇴거조치도 불사합니다. 별문구가 다 붙었는데도 꿋꿋하게 화장실에서 담배에 불붙이는 리린들이 있다. 밖에서 물을 끼얹어버릴까 별생각이 다 드는데 심지어 오늘은 쑥뜸 냄새가 나.(별~)...

2013년 06월 11일  이야기

2013년 06월 11일 이야기

바닥을 찍은 체력이 다시 올라올 기미를 안 보인다. 6~7시간 잤는데 이걸론 택도 없나.(이미 감각이 마비되었음.) 2013-06-11 10:46:25 뉘 집 딸인지 정말 소리 오지게 질러댄다. 중계를 못 보겠네. 손흥민 오늘 움직임...

2013년 06월 10일  이야기

2013년 06월 10일 이야기

오늘도 밖은 햇볕이 이글거리나 보다. 뜬금없지만 아침나절 바흐를 듣고 유희열을 들었다. 오랫만에 앉아서 하는 일을 했더니 느긋하고 너무 좋네. 밤사이 잠이 부족했다. 오늘은 평화롭게 집에 가서 일찍 잠들고 싶다. 2013-06-10...

2013년 06월 09일  이야기

2013년 06월 09일 이야기

망할 버스. 2013-06-09 09:57:52 아.. 아주머니. 파운데이션 퍼프로 세수하지 마세요. 간만에 컬쳐쇼크네. 아저씨 물수건 세수 이상인데 이거?!! 2013-06-09 10:10:32 교회오빠 2.1.8: 거울의 방. 내 본질과의 대면. 자신의 포텐을 발견한 진격의...

2013년 06월 08일  이야기

2013년 06월 08일 이야기

만감이 교차하네. 오늘부로 티타임과 과일로 연명해야하게 생겼음. 2013-06-08 10:55:16  메시가 지구 최강이긴 한거 같은데 내 스타일은 아님. 남자라면 대포알슛 아님?? ㅋㅋ(회전회오리슛, 불꽃슛 이런거 좋아하는데 그건 축구가 아니구만?!!) 2013-06-08 11:08:42 난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