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ril 2013

2013년 04월 29일  이야기

2013년 04월 29일 이야기

라일락과 아카시아향을 구분하지 못하는 바보가 되었다. 2013-04-29 10:53:37 모든 뜨거웠던 것은 식어가기 마련이다. 다만, 어디까지 뜨거웠는지, 어떻게 식어가는지가 다를 뿐이다. 시간이 지나면 어떤 것은 엿가락처럼 늘어지기도, 젤리처럼 말랑해지기도, 강철같이 단단해지기도...

2013년 04월 23일  이야기

2013년 04월 23일 이야기

일도 좋고 다이어트도 좋지만 손발이 후들거려 안되겠다. 잠깐 타임. 2013-04-23 10:37:04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13년 04월 23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13년 04월 20일  이야기

2013년 04월 20일 이야기

이젠 내 차 다 됐지. 서울대입구행 내선 막차. 2013-04-19 23:50:56 오늘의 귀가브금은 몽구스!! 2013-04-20 00:16:18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13년 04월 19일에서 2013년 04월 20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13년 04월 10일  이야기

2013년 04월 10일 이야기

오늘은 너무 외롭지 않게 찌꼴리니로. 부디 오늘은 오후에도 저녁에도 포스팅하는 일상적인 날이 돌아오기를.멜론에서 Satie : Trois Gymnopedies – Lent Et Douloureux – Aldo Ciccolini노래를 듣고 있습니다.(MelOn) 2013-04-10 10:58:20 이 글은...

2013년 04월 09일  이야기

2013년 04월 09일 이야기

보고싶은 사람이 생각났다. 마음이 쌉싸름 해진다. 2013-04-09 10:16:21 섣불리 사랑을 시작하지 못하는 것도 병이라는 생각. 처참한 폐허가 저 밑바닥엔 존재한다. 버스커의 봄바람을 시작으로 박학기 거쳐 잔향.멜론에서 잔향 – 김동률노래를 듣고...

2013년 04월 05일  이야기

2013년 04월 05일 이야기

아침 뉴스에서 행사 하는거 봤는데, 정작 당사자는 이 행사 자체가 어색했던 것 같던데. 표정이나 행동봐선 오히려 조던네를 앞세우고 한 발 뒤에서 행사를 마무리하고 싶어하는 제스쳐였어. 2013-04-05 11:22:21 이게 진짜 남자다....

2013년 04월 04일  이야기

2013년 04월 04일 이야기

<그 겨울>이 끝났다. 기대했던 ‘삶의 의지에 대한 변화’는 심도 있게 그려지지 못했지만, 원작에 비해 스펙트럼의 폭이나 강도가 한층 깊었던 것 같다. 사실 원작이 기억이 잘 안 나. 2013-04-04 08:13:18 이...

2013년 04월 02일  이야기

2013년 04월 02일 이야기

피로가 숙변처럼 빠져나가지를 않아. 죽겠다. 2013-04-02 10:40:39 정신 나간 인터뷰. 돌겠다 정말. 내년에 챔스 못나가면 토레스를 판다고 해도 정말 어려워질텐데. 꽁지돈 풀기도 어려워지지 않았나? 2013-04-02 13:51:16 스트레스 -> 처묵 ->...

2013년 03월 31일  이야기

2013년 03월 31일 이야기

귀가길 브금을 고르는데 한시간이 걸렸다. 결론은 버스커, 프린세스 디지즈. 외롭구나 너?(쳇) 2013-03-31 23:51:35 컵게임이 내일인건 알았는데 어제 경기 있었어? 발렸어???? 토레기 네 이놈!!!!!(아 망했엌ㅋㅋㅋㅋㅋㅋ) 2013-03-31 23:57:30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13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