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ch 2013

2013년 03월 29일  이야기

2013년 03월 29일 이야기

구단주가 무슨 소리를 하건 램반장은 우리 마음속에 영원한 첼시맨이지.(다음 시즌에도 보고 싶은데. 주전 고집하지 말고 정신적인 지주로 남아줬음 좋겠다.) 2013-03-29 10:13:09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13년 03월 29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13년 03월 28일  이야기

2013년 03월 28일 이야기

가끔 뒤를 돌아본다. 이룬 것에 비해 이뤄야 할 것이 너무 많이, 너무 멀리 있어서 한켠이 먹먹해진다. 워낙 덜된 인간으로 시작해 나 자체도 아직 멀었다는 느낌. 이런 내가 괜찮은 걸까. 2013-03-27...

2013년 03월 24일  이야기

2013년 03월 24일 이야기

현대사회에서 아로파를 실현하는 것. 현대사회에서 초대교회의 모습을 회복하는 것. 5천 명 분을 혼자 깔고 앉아 먹던 사람들이 5천 명을 먹이는 사람으로 바뀌는 세상.(내가 허황한 꿈을 꾸는 거야? 난 눈물 나게...

2013년 03월 18일  이야기

2013년 03월 18일 이야기

비상! 누가 오건 이 정도 폭풍청소는 당연한거 아냐? 댓글 보고 좀 의아해서. 엄마강림 몇번 당해봐서 아는데 1시간이면 충분히 가능함. 잔소리 들을 빌미는 할 수 있다면 없애는 게 맞는건데. 2013-03-18 12:02:53...

2013년 03월 16일  이야기

2013년 03월 16일 이야기

준시장님. 엣헴. 시정활동 너무 가까이에서 하시면 눈베립니다.(는 훼이크. 나와 임마.) 2013-03-16 23:35:13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13년 03월 16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13년 03월 15일  이야기

2013년 03월 15일 이야기

서른 둘의 나는 협동조합에 대해 공부하는 사람이 되어 있구나. 모든것이 막연했던 5년전에 비하면 이게 어딘가 싶다. 2013-03-15 17:12:43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13년 03월 15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13년 03월 15일  이야기

2013년 03월 15일 이야기

새로운 교황의 취임 인사. 인사를 하다 말고 다 함께 기도하자고. 그는 그렇게 기도했다. 감동적인 장면이었다. 나는 울었다. 2013-03-15 00:53:51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13년 03월 15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13년 03월 12일  이야기

2013년 03월 12일 이야기

내 주변은 대부분 ‘나꼼수’ 혹은 ‘안철수’지지자들이라 외로울 때가 많다. “정치적으로 올바른 가치들을 지지하는 것이 정치적으로 올바른 삶을 사는 것과 동일하다고 착각하고 사는 것이 아닌지 고민해 볼 일이다.”라는 지인의 포스팅이 머릿속에...

2013년 03월 10일  이야기

2013년 03월 10일 이야기

조정치, 정인 커플 등장으로 몇 년 만에 우결 시청. 몇 년인지 기억이 안 나. 태연 나온 게 언제야? 2013-03-09 17:07:37 무도에 감나무 나오네 ㅋㅋㅋㅋ 유재석은 처음 가보는 거 아닌 듯....

2013년 03월 08일  이야기

2013년 03월 08일 이야기

아비정전, 그 겨울을 연달아 보고 잠이 들었더니 갑자기 일대종사 개봉이 언제인지 궁금해졌다. 아직도 한국 개봉은 멀었나. 2013-03-08 12:43:01 일대종사 벌여놓은 일들이 조금씩 추슬러 지고 있다. 초감각(intuition)이 아닌 현실감각(rational sense)을 익히는...

2013년 03월 07일  이야기

2013년 03월 07일 이야기

내 인생의 삼일절이 지났으니 총칼을 앞세운 린치에 고통받을 일만 남았구나. 간디 형이 보고 싶다. 반박할 논리가 분명한데도 그냥 처맞고 지나가기로 했다. 2013-03-07 10:12:14 어제오늘 연속으로 아침에 사이버 테러를 당했더니 감정이...

2013년 03월 06일  이야기

2013년 03월 06일 이야기

아침부터 별일을 다 겪는다. 세대통합 주장하시는 분이 두 팔 걷어 세대분열 만드시는구나. 내가 너무 젠틀하게 자랐나. sims라도 권해드려야 하나 하다가 심시티가 새로 나왔다는데 그걸로 할까 싶다. 2013-03-06 10:19:58 존경하는 많은...

2013년 03월 06일  이야기

2013년 03월 06일 이야기

준이의 존재를 공개. 이것이 엄마강림의 힘. 그래도 속은 시원하구만. 준이를 키우는 문제 자체에 대한 이야기는 스스로도 오래 고민했으니 때리시면 쳐 맞고 지나가기로 했다. 2013-03-04 15:05:16 책이 안 팔린다고 징징거리는데, 나무...

2013년 03월 02일  이야기

2013년 03월 02일 이야기

역시 가수는 조명 아래서 노래할때가 빛나는구만. 2013-03-02 15:31:27 추억의 라땡. 십년만에 재방문. 2013-03-02 18:44:06 첼시경기 또 안해준담서? 삐져서 그냥 잘라구. 2013-03-02 23:07:17 나에게 나는 죽은 사람인데 주변 사람 중 그걸...

2013년 03월 01일  이야기

2013년 03월 01일 이야기

이틀 연속 늦잠을 자도 된다니. 내가 천국에 온 것임? 일단 대청소. 2013-02-28 18:40:56 아. 사랑따윈 필요없어 원작에 료코가 나오던가?? 이미지 검색하고 깜놀. 제목에 한문이 몇개였나 궁금해서 찾아봤는데. 어째선지 배우들 얼굴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