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bruary 2013

2013년 02월 28일  이야기

2013년 02월 28일 이야기

사람 만나는 스케쥴이 언제나 일순위. 그러니 더더욱 개인 볼일은 철두철미하게, 미리미리 해결해야한다. 나간김에 해야지 생각하면 어지간해선 제때 해결 못본다. 수분크림 사는거 오늘도 까먹었네…. 2013-02-27 23:58:44 올 상반기에 가장 하고싶은 뻘짓을...

2013년 02월 25일  이야기

2013년 02월 25일 이야기

Walter Gieseking의 드뷔시. 신세계로구나. 이 정도 질량과 이 정도 점성으로 연주하는 곡이었습니까 선생님. 2013-02-24 22:49:03 젠장. 라파 아웃!!! 남은 리그경기 다 합쳐도 오늘만큼 중요하지 않을 건데 뭐야 이게. 미쳤네 미쳤어....

2013년 02월 22일  이야기

2013년 02월 22일 이야기

E(20:3), N(16:7), F(11:10), P(25:4) 역시 F/T가 왔다갔다 하네. EP가 워낙 세다보니 IJ에 대한 부분이 T적으로 나타나는걸 이제 알겠다. 생활면에서 J에 대한 연습을 많이 하고 있고 I처럼 쉬는 연습도 하고 있다....

2013년 02월 21일  이야기

2013년 02월 21일 이야기

매번 느끼는건데 한국의 인터넷 결제 시스템 완전 구려. 미련한 클릭을 유발해. 2013-02-21 13:31:39 내향성에 대한 선구적인 분석이다. 저자는 아마도 맺힌게 많아 이 책을 쓴 모양인데 내향성이 강한 사람이라면 이 책...

2013년 02월 18일  이야기

2013년 02월 18일 이야기

수지가 스왈로브스키 모델 하는구나. 잘 어울린다. 이쁘다. 2013-02-18 18:35:03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13년 02월 18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13년 02월 17일  이야기

2013년 02월 17일 이야기

2년 후에는 글을 쓸 수 있을것 같다고 문득 느꼈다. 2013-02-17 22:55:01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13년 02월 17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13년 02월 15일  이야기

2013년 02월 15일 이야기

쌀알 형님 오신다는 소식을 들었어. 보고싶네. 2013-02-15 16:23:53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13년 02월 15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13년 02월 14일  이야기

2013년 02월 14일 이야기

남에게 피해를 주지 않으면 고스란히 내가 그 피해를 입게 되는, 이 나라의 배틀필드식 문화는 어디부터 어디까지인지 감조차 잡히지 않는다. 문화라고 꼬집는 이유는 누구나 이런 걸 당연하게 여기고 있기 때문이다. 매너는...

2013년 02월 14일  이야기

2013년 02월 14일 이야기

봄날이 짧듯이 아름다운 시절이란 단명하게 마련인 것을, 나는 미처 몰랐다.(33p) 2013-02-13 14:20:57 null 눈물이 자꾸 나서 읽기가 힘들다. 왠지 돌아가시기 전에 나에게 해주고 싶은 이야기들을 모아두신 것 같아서. 개인적으로 꼭...

2013년 02월 12일  이야기

2013년 02월 12일 이야기

이게 어떤 기분인지 아무도 모를게야. 젠장. 2013-02-11 10:54:38 서울시향 말러 녹화방송하네. 정명훈 아저씨 오랫만에 본다. 2013-02-11 11:10:29 늦잠에 낮잠을 거듭하고 나서야 샤워를 하고 비척비척 사무실에 들렀다. 에스프레소를 더블샷 두개 내려...

2013년 02월 10일  이야기

2013년 02월 10일 이야기

이렇게 사람이 delicate해서 어디다 쓰겠나. 가자. 사막으로 걸어나갈 시간이다. 2013-02-09 19:56:01 망할놈의 ESPN app. 골 들어갔다고 알람은 계속 오는데 막상 엡은 안열리고 튕겨나간다. 마지막에 Marko 골은 마르코 마린인건가. 2013-02-10 01:57:20...

2013년 02월 04일  이야기

2013년 02월 04일 이야기

오랫만에 랍상 소우총이 땡긴다. 답답한 마음이 있어서 그런가. 2013-02-04 17:59:59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13년 02월 04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13년 02월 01일  이야기

2013년 02월 01일 이야기

이번주 유난히 피곤하다. 머리 자체도 좀 굳어있고 오후시간 제외하곤 아침 저녁으로 졸려 죽겠다. 정말 생산성 떨어지는 한 주를 보냈다. 휴가라도 가야하나 싶다. 심지어 책도 안 읽힌다. 2013-02-01 10:57:00 멘탈이 바닥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