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nuary 2013

2013년 01월 29일  이야기

2013년 01월 29일 이야기

그냥 덤덤하다. 이전과 달리 덤덤하다. 모든 것에 대해 덤덤해졌다는 이 변화 하나만이 민감하게 다가올 뿐이다. 2013-01-29 15:24:22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13년 01월 29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13년 01월 28일  이야기

2013년 01월 28일 이야기

요즘은 신문기사도 PPL로 취재하는 모양이구나. 아니다, 이 정도면 그냥 광고 페이지 아닌가? 광고집을 샀더니 찌라시가 딸려왔어요 분위기네. 2013-01-28 13:38:03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13년 01월 28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13년 01월 27일  이야기

2013년 01월 27일 이야기

내가 원하는 것은 자비이지 종교행위가 아니다…. 내가 여기 있는 것은 소외된 사람들을 초청하려는 것이지, 영향력 있는 사람들의 비위나 맞추려는 것이 아니다. 2013-01-27 10:12:06 보는 내내 주인공은 ENFP임에 틀림없단 생각밖에 안들더라....

2013년 01월 26일  이야기

2013년 01월 26일 이야기

게임을 하면 보통 막판에 말아먹는 스타일인데 최근 3주 뭐든 내기를 하면 피니쉬가 좋아서 이기면서 끝난다. 이긴것도 중요하지만 그냥 내가 스스로 얼떨떨하다. 이런일이 생기다니. 막판 집중력이 생긴거였음 좋겠다. 내 인생 한번도...

2013년 01월 24일  이야기

2013년 01월 24일 이야기

오늘은 저녁에도 눈이나 비가 오려나. 오늘도 운동을 해야겠어. 몸이 너무 무겁다. 2013-01-24 09:39:35 잉여력을 생산하지도 소비하지도 않는 날들이 지속되고 있다. 얼마 만인가. 아니, 이런 날들이 있기나 했던가. 일 년 가까이...

2013년 01월 23일  이야기

2013년 01월 23일 이야기

무리뉴가…. 무리뉴가 돌아온다고??!!!!!! 간만에 또 타임머신 타고 싶게 만드는 찌라시성 기사. 주제형 오면 니들 다 죽었어 이씨. ;ㅁ;ㅁ;ㅁ;ㅁ;ㅁ;ㅁ; 2013-01-23 09:58:56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13년 01월 23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13년 01월 23일  이야기

2013년 01월 23일 이야기

지난주에 본 TED. 많이 흥미롭다. 강민경 CF떡밥 기사를 보면서 갑자기 떠올랐음. 그렇다고 그 CF를 반대하는 건 아니고. CF자체에 대한 소감은 그냥 감독님이 어렸을때 미연시 좀 만졌구나. 일본도스 깔았겠네 싶었음. 2013-01-22...

2013년 01월 21일  이야기

2013년 01월 21일 이야기

이건 아무리 봐도 봄날의 봄밤. 창문을 활짝 열고 음악을 듣는다. 봄날의 짧은 햇살 같은 그런 기분을 듣기엔 아직은 이른 것 같아서, 아니 아껴두고 싶은 맘에 떠오르는 노래들을 꾹꾹 누르고 ‘비오는...

2013년 01월 21일  이야기

2013년 01월 21일 이야기

야 봉골레가 왜 너구리맛이야?? 2013-01-20 18:45:23 뭐지? 뜬금없이 공기냄새가 봄밤으로 바뀌었어. 날씨는 여전히 쌀쌀한데…. 2013-01-20 23:34:53 급변한 대기탓에 조금 일찍 봄바람을 들을까 했으나 분수에 맞지도 않게 괜히 설렐까봐 관뒀다. 2013-01-20...

2013년 01월 19일  이야기

2013년 01월 19일 이야기

언제부터 멜랑콜리와 센티멘탈이 같은 뜻이 되었는지 모르겠지만, 이 둘의 차이를 아는 사람을 만나고 싶다. 지금의 힘든 감정이 존재론적으로 그러한지 인식론적으로 그러한지도 명확히 판단이 안 서는데 주변에 이거 알아줄 사람도 없는...

2013년 01월 17일  이야기

2013년 01월 17일 이야기

오늘은 실험 접고 사무실 컴퓨터에 perl, R 등등을 인스톨 하고 있다. 놀랍지 아니한가. 이 연구소에서 내가 유일하게 데이터 포맷에 대해 걱정하고 있는 사람이라니. 2013-01-17 10:04:55 메뉴얼 조차 없어서 직접 소스를...

2013년 01월 16일  이야기

2013년 01월 16일 이야기

눈이네. 2013-01-16 07:54:10 폰에 넣고 다니던 인증서가 다 지워진 마당에 USB까지 집에 두고와서 반찬을 못시켰어. 체크카드 통장으로 돈을 이체시키려고 봐도 인증서가 없어서 못해. 어제 집에서는 윈도우를 켤 수 없는 상황이었어....

2013년 01월 16일  이야기

2013년 01월 16일 이야기

부산과~~메기. 부산과~~~메기. 너는 정녕 나를 잊었나.(부산놀러가고싶다) 2013-01-15 11:43:31 화~가~난~다~~~~ 2013-01-16 00:33:01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13년 01월 15일에서 2013년 01월 16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13년 01월 14일  이야기

2013년 01월 14일 이야기

15년 전의 여행담을 500페이지 넘게 ‘복기’한 책. 이야기는 갈수록 힘이 빠지고 목적지에 도착했을 땐 감동은커녕 독자도 이미 탈진상태. 그대로 책은 한순간 끝나버린다. 2013-01-14 15:28:56 null 페이스북을 볼 때마다 느끼는 건...

2013년 01월 14일  이야기

2013년 01월 14일 이야기

모바일에서는 공유하기 기능으로 트윗/페북을 사용하지 못해 엄청 짜증이 난다. 자꾸 포스팅을 미루다 점점 포스팅을 놓치고 만다. 그리고 저녁이 되면 의도하지 않은 도배를 해야만 한다.(미투데이 빵꾸 똥꾸. 내 홈페이지 건드리기 귀찮아서...

2013년 01월 11일  이야기

2013년 01월 11일 이야기

’88만원 세대’를 다시 읽었다. 386의 배신은 이미 예정되어 있었구나 싶다. 대놓고 나쁜 사람이 아닌 뒤통수 치는 사람들에 의해, 양극화 세대의 우리는, 돈을 많이 버는 것 외엔 어떤 꿈을 꿔야 할지...

2013년 01월 09일  이야기

2013년 01월 09일 이야기

에쿠니-김난주 프렌차이즈를 가져가겠다는 소담출판사의 패기가 느껴지는 출간. 사실 유학가기 전에 읽었던 옛날 책이랑 어떻게 다른지 번역차이를 느껴보고 싶었는데 너무 옛날에 읽은거라 기억이 안남. 2013-01-09 11:38:39 null 아까의 책 이야기를 이어서...

2013년 01월 05일  이야기

2013년 01월 05일 이야기

어젯밤 사이에 긴장이 완전히 풀어졌나 보다. 아침 내내 너무 졸려서 정신을 차릴 수가 없다. 고통스러울 정도네. 2013-01-03 10:00:17 2012년을 잘 마무리 하는 대가로 감기와 변비를 얻은 것 같다. 둘 다...

2013년 01월 02일  이야기

2013년 01월 02일 이야기

단기(1달), 중기(3달), 장기(1년) 목표와 세부일정을 정리했는데 역시나 1분기는 좀 쉬어갈 예정이라 한두개로 땡. 올해 계획중 일로 추진하는 목표는 박사과정에 대한 부분 뿐이어서 손에 잡히도록 기반을 잡는 단기 목표 외엔 나아가지...

2013년 01월 01일  이야기

2013년 01월 01일 이야기

정말 온전히 모든 것을 하얗게 불태웠다. 그리고 이젠, 쉼. 당분간은 손 하나 까딱 못할 것 같다.(신기한 건 그럼에도 머릿속으론 이미 여러 가지 뒤처리들과 일정 되어있던 일들을 체크하고 있다는 것.) 2013-0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