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러다 타 부서 사람들한테 돌 맞지 싶은데. 잠깐만요, 일단 제 발부터 좀 빼고 갈게요~ 2013-09-24 10:20:32
  • 실험실 베란다에서 채집. 여기 9층인데 베란다에 어떻게 들어왔지? 2013-09-24 11:25:42
  • 커피 마시겠다고 머신 켜놓고 잠이 들었다. 준이 똥모래 시킨곳이 원래 로젠택배 쓰는 곳이라 점심시간에 택배가 오곤 했는데 오늘은 CJ로 와서 그런지 택배가 오지 않았다. 모래 통갈이 해주고 커피 마시고 나왔으면 딱이었을텐데. 2013-09-24 13:26:26
  • 새벽에 첼시 중계 왜 또 짤렸나 했더니 리그컵이었구나. 작년엔 기성용이 리그컵에서 잘나가니까 리그컵 좀 빨아주더니 올해는 아무리 초반이라지만 중계 자체가 거의 없네.(나는 겁네 보고 싶은데.) 2013-09-24 14:49:33
  • 오늘같은 날은 전기구이 통닭에 화이트와인 드라이하게 한 잔 딱인데…. 2013-09-24 16:50:30
  • 영화 내내 “알 유 냄쿵민수?”를 외치고 싶어 입이 근질근질 2013-09-24 18:32:26
    관상
  • 저녁먹은게 소화가 영~ 아포가토나 하나 내려먹고 자야겠네. 2013-09-24 23:47:39
  • 첫 트랙 들으면서 너무 성급한 이야긴지도 모르겠지만…. 미쳤다. 너무 좋네. 버스커 버스커 – 버스커버스커 2집 좋아합니다!(MelOn, 버스커 버스커) 2013-09-25 00:16:12
  • 신포니아 듣고 나서 인벤션 듣는 기분이야. 내일 하루 종일 듣게 생겼네. 2013-09-25 00:35:00
  • 오늘 밤은 소화불량. 며칠째 밤잠을 설친다. 아침마다 죽을 지경. 2013-09-25 01:35:45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13년 09월 24일에서 2013년 09월 25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