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은 집에서 맛있는 거 먹고 음악도 들어 가면서 친구 쇼핑몰 페이지나 만들어 줘야지. 12시간을 자다가 준이가 놀자고 깨운 건지 배고프다고 깨운 건지 하도 깨워서 일어났다. 2013-09-20 09:43:57
  • 식전행사로 준이 샤워. 좀 삐졌음. 2013-09-20 10:15:58
  • 선곡 실수. 아무것도 하기 싫다. 집에 소파가 있었으면 널부러져서 커피나 한 잔 마시고 싶은 기분. 아…. 준아, 너 아직 축축해. 좀 이따 다시 안기면 안될까? 2013-09-20 10:59:16
    Pocketful of Poetry
  • 요즘 들어 부쩍 블루투스 거리 이상으로 나와 떨어지지 않는 준. 잠도 꼭 내 손 닿는 거리에서 자려고 한다. 땡깡쟁이. 2013-09-20 18:35:21
  • 마우스 고장으로 오늘은 이만 GG. 쇼핑몰 고쳐주는건데 중간에 이렇게 놔둬도 되는건가 싶다. 내일 용산이라도 다녀와야 하나. 2013-09-20 20:12:42
  • 은우가 합격이니 다음주도 봐야겠네 2013-09-20 23:57:42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13년 09월 20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