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루카쿠 우리 애기. 올해는 에버튼 가는구나. 이래서 작년에 뎀바바 들어오는 게 그렇게도 싫었던 건데. 그것도 그거지만 결국 중앙선 아래론 보강 안 하네. 이거 올 시즌도 불안불안 가겠구만. 2013-09-03 10:54:27
  • 하루 만에 독파. 어제 약간 몸살기운이 있었는데 중간에 뜨거운 물로 샤워하고 자꾸 거울 보게 되더라. 다 읽고 나서 준이를 꼭 안아주고 잠들었다. 2013-09-03 10:56:39 null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13년 09월 03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