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60. 딱 떨어지는 숫자를 좋아하는 남자. 2013-07-27 21:13:56
  • 89. 뒷일을 생각하지 않고 불타올랐던 남자. 2013-07-27 21:55:59
  • 로맨틱펀치를 듣다가도 다시 호로비츠. 뭐지 요즘? 2013-07-27 23:29:48
  • 스크랴빈을 이렇게 격정적으로 치던 사람이 트로이메라이 뭐지. 마력이다 정말. 2013-07-27 23:58:29
  • 16회 초반에 이다희 씨가 화장실에서 울고 나서 눈화장 반쯤 지워져서 대사치는데 너무 예쁘네. 솔직히 주연보다 훨씬 예쁜 조연인 듯. 2013-07-28 00:52:10
    너의 목소리가 들려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13년 07월 27일에서 2013년 07월 28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