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07월 23일 이야기

  • 군 복무 대체니까 군대다 생각하고 닥치고 까라는 이야기를 주변에서 종종 하는데 그 생각을 하면 한참 더 우울해진다. 한국 회사 다 그렇다면서 그런 말을 하면 이거 마치 제대해도 어딜 가나 군 복무라는 이야기 같잖아. 2013-07-23 11:36:39
  • 수영 강습 한번 받기 정말 힘들다. 20일 지나야 8월 수업 진도표가 나온다고 해서 기다렸다 다시 전화했더니 진도반은 상담을 먼저 받아야 하니 전화번호를 남기고 기다리란다. 기다린지 한 시간인데 오늘 내에 오긴 할까. 2013-07-23 17:29:56
  • 읽고 싶은 책이 한 가득인데 돈과 시간이 없다. 무척 우울하다. 2013-07-23 17:50:58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13년 07월 23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