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07월 22일 이야기

  • 오늘도 호로비츠의 쇼팽을 듣고 있다. 아침에 하도 폭우가 쏟아져서 반찬을 챙겨 나왔는데 지금은 비가 그쳤네. 나가면 찜통일 것 같아 그냥 실험실에 남았다. 2013-07-22 12:19:46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13년 07월 22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