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07월 13일 이야기

  • 마중나온다고 현관까지 뛰어나와서 밖에 고개 내밀었다가 옆집에서 사람 나오는거 보고 깜놀 후다닥. 온몸에 털은 바짝 세워서는 ㅋㅋㅋㅋ 2013-07-13 13:05:31 
  • 새벽부터 경보가 삑삑 울어서 깜놀했네. 신기하다 아이폰. 2013-07-13 13:07:29 
  • 기억상실에 대한 바른 사용법. 2013-07-13 13:47:39
    너의 목소리가 들려
  • ENFP들이 흘리는 피가 위대한 이유는 세상을 바꾸기 때문이지. 아주 많이 흘려서 조금 변하는데 그게 그닥 티도 안 난 단게 문제지만. 2013-07-13 16:35:07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13년 07월 13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