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멜론앱은 아이폰, 아이패드 다 나왔는데 정작 맥은 안 나오네. iOS개발 다 된 거면 OSX에서도 그닥 어려울 건 없어 보이는데 왜 안 만들어주지?(꼬장이야 왜.) 2013-07-10 08:59:04
  • 마지막으로 우울함 9를 찍어본 게 언제인지 기억도 안 난다. 한국에 오고 나서는 끽해야 7~8이 최고였는데. 미국에서 움막생활할땐 8만 찍어도 집에서 칩거하곤 했는데, 무려 9짜리 우울함을 짊어지고 꽤나 바쁜 스케쥴을 소화하고 있다. 2013-07-10 11:23:01
  • 어찌나 우울한지 이루마의 이 앨범을 듣고 있다. 유학 가기 전엔 많이 들었었는데, 워낙 여기저기에서 쉽게 이미지로 소비되어서 잘 듣지 않게 되었던 앨범. 아직도 딱히 내 감정이라고 말하기엔 괴리가 있지만, 왠지 오늘은 이거네. 2013-07-10 11:27:38
    3집 From The Yellow Room
  • 형수님 멋지다. 장가가고 싶어졌다.(미생 142수) 2013-07-10 15:17:10
  • 뭐라고요? 라고 소리지를뻔했다. 2013-07-10 21:27:22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13년 07월 10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