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07월 08일 이야기

  • 멘탈유지조차 버겁게 이어가고 있는 하루. 비는 잘도 내린다. 2013-07-08 13:20:19
  • 나도 참 자기애가 강한 사람이긴 한가보다. 내 모습, 내 상태를 보며 너무 속상해서 더 마음이 무너져 내린다. 지난 일 년간의 훈련이 무색해지게 얼른 집에 가서 긴긴 잠을 자고 싶다는 생각뿐이다. 2013-07-08 15:16:38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13년 07월 08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