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07월 08일 이야기

  • 소진. 단 한올의 집중력도 남아있지 않은데 월요일은 눈 앞에 있다.(절망적인 기분이다.) 2013-07-07 22:29:41
  • 힘들어. 많이. 음악도. 듣기싫어. 2013-07-07 23:00:57
  • 05년 겨울이었을게다. 부족함 없이 행복하던 시기었는데 카페 모닥불 앞에 앉아 이 노래를 들으면서 한없이 울었다. 이유는 아직도 모른다. 뒤늦게 나를 찾아낸 친구가 많이 걱정해준 기억이난다. 멜론에서 정류장 – 패닉 노래를 듣고 있습니다.(MelOn, 패닉) 2013-07-07 23:47:34
  • 실수나 실패가 두렵진 않다. 그렇다고 즐겁지도 않다. 그건 당연하다. 2013-07-08 01:49:18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13년 07월 07일에서 2013년 07월 08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