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07월 03일 이야기

  • 동네에 새로 생긴 유통시장(마트). 내가 다시는 거기서 사과를 사나 봐라. 양배추도 사실 썩 맘에 들지는 않아. 2013-07-03 09:40:57
  • 원빈♡이나영에 겔럭시 익스프레스 대마 혐의. 사건사고 빵빵 터지네. 2013-07-03 11:20:12
  • 일이 공중에 붕 떴다. 내가 먼저 뭘 터치하게도 그렇고 손 놓고 있기도 그렇고. 외통수에 빠져서 상사는 아무 말을 해주지 않는다. 그걸 뻔히 알면서 말을 걸자니 또 그렇고. 일이 떠있으니 마음도 자꾸 붕붕 뜬다. 시비 걸리기 딱 좋은 상황이다. 2013-07-03 14:39:36
  • 점심도 좀 억지로 먹은 느낌인데 저녁을 거르면 굉장한 영양부족이 될 정도라 혼자 중국집에 들러 냉짬뽕을 먹었다. 국물을 두 모금 마신 게 미스. 식초와 겨자를 완전 팍팍 넣었으니 식초물 마셨다 생각을 하자. 2013-07-03 18:58:00
  • 확실히 양도 줄었다. 아주 평범하게 1인분 양이었는데 나오면서 아이고 배불러 생각이 들었으니. 해 떨어지면 에쏘 한잔 주입하고 운동 나가야겠다. 2013-07-03 18:59:40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13년 07월 03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