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04월 09일 이야기

  • 보고싶은 사람이 생각났다. 마음이 쌉싸름 해진다. 2013-04-09 10:16:21
  • 섣불리 사랑을 시작하지 못하는 것도 병이라는 생각. 처참한 폐허가 저 밑바닥엔 존재한다. 버스커의 봄바람을 시작으로 박학기 거쳐 잔향.멜론에서 잔향 – 김동률노래를 듣고 있습니다.(MelOn) 2013-04-09 11:05:28 me2photo
  • 그리고 내 마음은 춘천으로 달리지. 조각창 너머로 파란 하늘을 올려보며 질질짜는 기분. 다행이다. 이렇게나 마음이 dehydration할때 음악이 있어줘서.멜론에서 춘천 가는 기차 – 김현철노래를 듣고 있습니다.(MelOn) 2013-04-09 11:14:01 me2photo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13년 04월 09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