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04월 04일 이야기

  • <그 겨울>이 끝났다. 기대했던 ‘삶의 의지에 대한 변화’는 심도 있게 그려지지 못했지만, 원작에 비해 스펙트럼의 폭이나 강도가 한층 깊었던 것 같다. 사실 원작이 기억이 잘 안 나. 2013-04-04 08:13:18
  • 이 자식, 뭐라고? 임마 홈 팬들 한테는 4위가 제일 중요해. 챔스 가야한다고!! 2013-04-04 08:21:39
  • 지난주에 생각했던건데 포스팅은 없었네. 조인성의 우는 연기는 정말 좀 짱이다. 14회 엔딩인가? 조인성이 씨익 헛웃음 짓고나서 울먹울먹 표정이 변하는데 그거 한 테이크가 아주 찐하더라. 2013-04-04 12:02:04
  • 야근어택 당해서 사무실에 짱박혀있다가 준이가 걱정되어 방에 있는 CCTV 켰는데 부모님은 주방불 끄고 나가셨음. ㅇ<-<(준이 배고플건데.) 2013-04-04 20:20:16
  • 몇 주 습관이 무서워. 그래서 틀었는데 신하균의 대사들이 꽤나 내 생각이랑 일치하네. 나야 아무도 이해하지 못한다 하더라도 나 홀로 내 길을 걸을 생각이지만. 2013-04-04 22:13:41
    내 연애의 모든 것
    내 연애의 모든 것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13년 04월 04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