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04월 02일 이야기

  • 피로가 숙변처럼 빠져나가지를 않아. 죽겠다. 2013-04-02 10:40:39
  • 정신 나간 인터뷰. 돌겠다 정말. 내년에 챔스 못나가면 토레스를 판다고 해도 정말 어려워질텐데. 꽁지돈 풀기도 어려워지지 않았나? 2013-04-02 13:51:16
  • 스트레스 -> 처묵 -> 살찜 -> 스트레스 -> 처묵의 악순환을 끊으려면 닥치고 살을 빼야하는데 -> 스트레스. ㅇ<-< 2013-04-02 14:34:48
  • 요즘은 뭐 다 힐링이래. 화분 만지는것도 힐링 그림을 그려도 힐링. 하면서 개탄하시는 아버지. 아무도 타인을 어루만지지 않는 세상이니까요. 모두에게 칼을 겨누고 사는 세상이잖아요. 2013-04-02 21:45:35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13년 04월 02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