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정치, 정인 커플 등장으로 몇 년 만에 우결 시청. 몇 년인지 기억이 안 나. 태연 나온 게 언제야? 2013-03-09 17:07:37
  • 무도에 감나무 나오네 ㅋㅋㅋㅋ 유재석은 처음 가보는 거 아닌 듯. ㅋㅋㅋ 2013-03-09 19:14:47
  • 1kg, 1kg을 얼마나 힘들게 뺐었는지. 현실보다 분위기로 사는 나로서는 기억을 못하는게 당연하다지만…. 다시 뺄 생각을 하니 막막하다. 다시 봄. 입을 옷이 얼마 없는데. 2013-03-09 21:18:06
  • 사무실에 나와서 에쏘 쿼드 중. 책 좀 보고 동네 좀 돌다가 들어가야겠다. 꿰어 입은 옷이 다 작아서 동네를 로밍도는 네임드 보스 정도 되어 보인다. 용자에게 사냥당할지도. 집에 무사히 돌아간다면 박지성이든 기성용이든 보여주겠지. 2013-03-09 21:23:34
  • 토트넘의 선전을 보는 기분이 복잡하다. 보아스 감독을 내친 로만으로썬 똥꼬가 간질간질하겠지. 토트넘보다 낮은 순위로 시즌 마감하면 무리뉴 복귀 카드를 쓸 확률도 크다고 보는데. 2013-03-09 23:58:42
  • QPR을 응원하는 유일한 이유는 QPR이 강등하면 가게 될 챔피언십리그 경기에 프리미어리그의 첼시 경기 중계가 밀리는 꼴을 보고 싶지 않아서이다.(근데 점점 현실로 다가와. ㄷㄷㄷ) 2013-03-10 00:26:24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13년 03월 09일에서 2013년 03월 10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