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03월 06일 이야기

  • 아침부터 별일을 다 겪는다. 세대통합 주장하시는 분이 두 팔 걷어 세대분열 만드시는구나. 내가 너무 젠틀하게 자랐나. sims라도 권해드려야 하나 하다가 심시티가 새로 나왔다는데 그걸로 할까 싶다. 2013-03-06 10:19:58
  • 존경하는 많은 분들이 천주교임에 기독교인으로서 부끄러울 때가 많다. 우린 뭐 하고 있나 싶어서. 2013-03-06 10:32:03 null
  • 빅데이터란 결국 넓은 식견과 예민한 관찰을 바탕으로 한 통찰력을 이야기하는 게 아닌가 싶다. 통찰이 일상이 되는 환경이 오면 -이를테면 10년 후엔- 그보다 더 큰 가치와 철학의 시대가 오는 걸까?(혹은, 그럼에도 빈곤한 현실 때문에 더더욱 먹고사는 자체에 얽매이게 될까?) 2013-03-06 15:07:47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13년 03월 06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