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03월 06일 이야기

  • 준이의 존재를 공개. 이것이 엄마강림의 힘. 그래도 속은 시원하구만. 준이를 키우는 문제 자체에 대한 이야기는 스스로도 오래 고민했으니 때리시면 쳐 맞고 지나가기로 했다. 2013-03-04 15:05:16
  • 책이 안 팔린다고 징징거리는데, 나무 패서 민둥산 만들어놓고 그늘 없다 징징거리는 거랑 뭐가 달라. 컨텐츠가 아니라 마케팅을 파는데 이게 책인지 찌라시 묶음인지. 작가가 되고 싶으면 트위터를 잘해야 하는 세상을 누가 만들었더라? 2013-03-04 16:34:08
  • 유유가 떨어지다니. 실력은 좋아지고 재미는 없어지겠군. 이제 하얀애 못 봐? ‘ㅅ’ 2013-03-04 16:36:39
  • 외국 친구가 이야기해준 한국의 기업문화. 퇴근 10분 전이 되면 ‘전에 그거 어떻게 되었는지’ 회의하자고 한다. 이때 당황하면 ‘집에 갈 생각밖에 없는 놈’으로 찍히니 주의할 것. 2013-03-04 18:08:37
  • 그 회의의 99%가 ‘전에 이렇게 하기로 했던’일을 ‘저렇게도 해봤느냐’는 내용인데, 이때 당황하면 ‘융통성 없는 놈’으로 찍히니 주의할 것. ‘저렇게도 해볼 것’을 제시했다가 리젝당한게 억울하면 아직 한국사람 안된 거란다. 2013-03-04 18:18:32
  • 케이팝2는 애기 둘이 나와서 톤으로 다 조져놓는구만. 방예담은 정말이지 생방와서 포텐이 무슨, 미쳤네. 초사이어인 각성급. 2013-03-05 00:06:58
  • 오늘 미생 보다가 깜짝 놀랐다. 어제 언급했던 외국친구. 미생을 미리보기라도 했단 말인가. 완전 스포가 따로 없구나. 2013-03-05 10:52:51
  • 페북 자게이형이 올려준 비비안수 누님의 근황. 비비안숰ㅋㅋㅋㅋㅋ 와나 추억돋네. 2013-03-05 11:21:19
  • 이대호를 홀대했던 롯데는 반성하라 2013-03-05 21:27:00
  • 너무 얼어있다. 누가 가서 땡 좀 해줘라 쫌. 2013-03-05 21:33:21
  • 방금 뭐야? 공줍는데 왤케 이뻐? 이거 너무 오버스팩 아니야??? 2013-03-05 21:42:43
  • 민호야 가자~!!!!!! 2013-03-05 22:20:44
  • 급하니까 나도 모르게 나온 한 마디. “현진이…. 현진이는 대만 안갔나!”(라성갈비. 아~하!) 2013-03-05 22:35:16
  • 근우 어쩔 2013-03-05 22:57:16
  • 깻잎이 마약은 마약인가 보네. 던져주자마자 입 근처에서 침 질질 흘려가며 굴리는 바람에 완전 조커 다 됐다. 조만간 샴푸 함 더 해야겠네. ;ㅁ; 2013-03-06 00:19:15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13년 03월 04일에서 2013년 03월 06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