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역시 가수는 조명 아래서 노래할때가 빛나는구만. 2013-03-02 15:31:27
  • 추억의 라땡. 십년만에 재방문. 2013-03-02 18:44:06 me2photo
  • 첼시경기 또 안해준담서? 삐져서 그냥 잘라구. 2013-03-02 23:07:17
  • 나에게 나는 죽은 사람인데 주변 사람 중 그걸 인정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있어 좀비가 되어버린 나와 싸워야만 하는 순간들이 있다. 나에게 죽음을 선고하던 그때 보다 지금이 훨씬 더 괴롭다. 2013-03-02 23:36:32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13년 03월 02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