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02월 14일 이야기

  • 봄날이 짧듯이 아름다운 시절이란 단명하게 마련인 것을, 나는 미처 몰랐다.(33p) 2013-02-13 14:20:57 null
  • 눈물이 자꾸 나서 읽기가 힘들다. 왠지 돌아가시기 전에 나에게 해주고 싶은 이야기들을 모아두신 것 같아서. 개인적으로 꼭 좀 친분이 있었으면 좋겠다 싶은 분이었는데 돌아가시고 그 바람이 더 커진다. 2013-02-13 17:51:13 null
  • 오랜만에 노희경을 보며 맥박수를 낮췄다. 그리고 꾸역꾸역 푸딩 앨범을 찾아서 복원시키고 아이폰에 넣었다. 아마도 이건 나만의 기억일게다. 그 무렵의 특별했던 나의 맥박수. 2013-02-14 01:49:29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13년 02월 13일에서 2013년 02월 14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