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02월 12일 이야기

  • 이게 어떤 기분인지 아무도 모를게야. 젠장. 2013-02-11 10:54:38
  • 서울시향 말러 녹화방송하네. 정명훈 아저씨 오랫만에 본다. 2013-02-11 11:10:29
  • 늦잠에 낮잠을 거듭하고 나서야 샤워를 하고 비척비척 사무실에 들렀다. 에스프레소를 더블샷 두개 내려 뜨끈한 물에 휘휘 저어 마시고서야 좀 정신이 들었다. 이걸 다 마시고 나면 이 두통도 사라지리라. 절반쯤 읽은 책을 마저 읽는다. 2013-02-11 16:14:42
  • 교회가 약장수 노릇 했던 건 이제 세상이 다 아는 사실. 이것과 단순히 싸우는 것을 넘어 이런 변종이 생겨난 원인을 찾아 해결하려는 노력이 필요하다. 문제의 현상과 원인, 양쪽에 절반의 답이 있다. 2013-02-11 18:10:16 null
  • 극심한 두통. 탈 날 줄 알았다. 2013-02-11 18:36:05
  • 수고했어요. 기억할게요. 2013-02-11 21:36:56
    ULALA SENSATION Part 2
    ULALA SENSATION Part 2
  • 이세돌의 은퇴는 주입식 바둑 교육, 학부모 욕심 때문 하지만 특별한 직업군이 아닌 이상 경제적으로 큰 부담을 지고 가야 하는 악순환의 고리가 존재하는 것을 온몸으로 느낀 학부모들의 마음만을 나무랄 순 없다.(미디어오늘) 2013-02-12 02:09:51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13년 02월 11일에서 2013년 02월 12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