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01월 27일 이야기

  • 내가 원하는 것은 자비이지 종교행위가 아니다…. 내가 여기 있는 것은 소외된 사람들을 초청하려는 것이지, 영향력 있는 사람들의 비위나 맞추려는 것이 아니다. 2013-01-27 10:12:06
  • 보는 내내 주인공은 ENFP임에 틀림없단 생각밖에 안들더라. 나 역시 사람들에게 inspiration을 주는 일에 가슴이 뜨거워지는 사람이다. 그래서 좀 cheesy했지만 감동했다. 2013-01-27 10:33:59
    히어 컴스 더 붐
    히어 컴스 더 붐
  • 며칠전에 누가 ‘가장 사상적으로 잘 맞는 작가가 누구냐’고 물었는데 난 inspiration이 중요한 사람이라 사상적인 부분보단 감성이 잘 통하는지 여부를 보기 때문에 좀 곤란했다. 사실 inspiration만 따지자면 문학/비문학 합쳐서 예수가 짱인거 같다. 2013-01-27 10:41:46
  • 아…. 지랄. 2013-01-27 21:54:46
    7번방의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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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승아.. 기억하렴. 담임선생님을. 그리고 정한비를. 2013-01-27 22:07:40
    7번방의 선물
    7번방의 선물
  • 토레스가 왠일로!!!!!! 지는줄알았는데 비겼네!! 빨리 영상구해다가 봐야지. 2013-01-27 23:02:58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13년 01월 27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