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01월 26일 이야기

  • 게임을 하면 보통 막판에 말아먹는 스타일인데 최근 3주 뭐든 내기를 하면 피니쉬가 좋아서 이기면서 끝난다. 이긴것도 중요하지만 그냥 내가 스스로 얼떨떨하다. 이런일이 생기다니. 막판 집중력이 생긴거였음 좋겠다. 내 인생 한번도 가져보지 못했던 그거. 2013-01-26 00:09:32
  • 숲속의 얼룩 코끼리처럼, 초원의 사자처럼, 불어오는 바람처럼, 진흙탕에 뿌리내린 연꽃처럼, 무소의 뿔처럼…. 하지만 모두와 함께, 사랑으로. 어여쁜 자야 일어나서 함께 가자. 2013-01-26 00:30:34
  • 귀가. 2013-01-26 00:5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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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13년 01월 26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