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01월 24일 이야기

  • 오늘은 저녁에도 눈이나 비가 오려나. 오늘도 운동을 해야겠어. 몸이 너무 무겁다. 2013-01-24 09:39:35
  • 잉여력을 생산하지도 소비하지도 않는 날들이 지속되고 있다. 얼마 만인가. 아니, 이런 날들이 있기나 했던가. 일 년 가까이 아무것도 쓰지 않았다. 문득 슬퍼졌다. 2013-01-24 23:48:54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13년 01월 24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