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야 봉골레가 왜 너구리맛이야?? 2013-01-20 18:4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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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뭐지? 뜬금없이 공기냄새가 봄밤으로 바뀌었어. 날씨는 여전히 쌀쌀한데…. 2013-01-20 23:34:53
  • 급변한 대기탓에 조금 일찍 봄바람을 들을까 했으나 분수에 맞지도 않게 괜히 설렐까봐 관뒀다. 2013-01-20 23:51:38
    1집 버스커 버스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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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주, 쉰답시고 랜덤하게 시간을 따라갔더니 오히려 피로가 가중된 느낌. 차라리 정신이 좀 멍해지고 나니까 알겠다. 생활패턴의 주도권을 다시 가져오는 게 진짜 쉬는 거구나. 이번 주엔 다시 제대로 좀 쉬어봐야겠다.(잠들기로 월요일을 시작해보자.) 2013-01-21 00:53:56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13년 01월 20일에서 2013년 01월 21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