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01월 19일 이야기

  • 언제부터 멜랑콜리와 센티멘탈이 같은 뜻이 되었는지 모르겠지만, 이 둘의 차이를 아는 사람을 만나고 싶다. 지금의 힘든 감정이 존재론적으로 그러한지 인식론적으로 그러한지도 명확히 판단이 안 서는데 주변에 이거 알아줄 사람도 없는 게 현실이다.(멜랑콜리/센티멘탈 차이만큼이나 지금 내 기분도 설명하기가 어렵다.) 2013-01-19 03:55:45
  • 순이를 희생하여 모든 감동을 늑대에게 집중시킨 철저히 여성들을 위한 영화. “안 팔아요” 한마디로 남성들이 받는 감동엔 한계가 있어. 2013-01-19 17:23:07
    늑대소년
    늑대소년
  • 그만 하자. 지겹다. 2013-01-19 17:23:46
    가문의 영광5-가문의 귀환
    가문의 영광5-가문의 귀환
  • 바람난 가족 리메이크쯤 되는 줄 알았네. 2013-01-19 17:25:24
    배꼽
    배꼽
  • OST 장르가 장르여서 그런지 몰라도 영화 보는 내내 음악들 베이스가 참 좋다 싶었어. 2013-01-19 17:26:16
    어느 날, 사랑이 걸어왔다
    어느 날, 사랑이 걸어왔다
  • 원작과 전혀 다르잖아!!! 썰비썰비썰비. 굉장히 낯이 익은데 누군지는 모르겠네. 예쁘다 우왕. 2013-01-19 17:28:27
    저지 드레드
    저지 드레드
  • 전형적인 디즈니 스타일의 컨테스트 영화. 종목은 대학부 아카펠라. 편곡의 묘미를 살짝 맛 볼 수 있지만 그게 전부. 2013-01-19 17:36:56
    피치 퍼팩트
    피치 퍼팩트
  • 류승범 오랫만에 반가웠고 이요원은 아직도 이쁘시네요. 영화보는 내내 형사님께서 “무사 최무열”을 외쳐주실 것 같아서 집중이…. 싫었다는건 아니고. 2013-01-19 17:40:45
    용의자X
    용의자X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13년 01월 19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