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01월 16일 이야기

  • 눈이네. 2013-01-16 07:54:10
  • 폰에 넣고 다니던 인증서가 다 지워진 마당에 USB까지 집에 두고와서 반찬을 못시켰어. 체크카드 통장으로 돈을 이체시키려고 봐도 인증서가 없어서 못해. 어제 집에서는 윈도우를 켤 수 없는 상황이었어. 화가난다. 반찬이 없다니. 깊은 빡침. 2013-01-16 10:21:50
  • 애고 어른이고 아주 그냥 지랄. 더럽네. 우리 모두에게 긍휼을 베푸소서. 2013-01-16 23:08:31
    학교 2013
    학교 2013
  • 청춘이라 졸라 아팠는데 서른에는 미처 알지도 못하는 것 때문에 언니한테 온갖 독설을 다 들어야 한다. 그런데 어른 되려면 천 번은 더 흔들려야 한다니. 정말 피로사회에 살고 있구나. 어른 안. 해.(거지 같네. 맨정신으로 내일 눈뜨는 것만으로도 기적이다.) 2013-01-16 23:20:38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13년 01월 16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