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01월 14일 이야기

  • 15년 전의 여행담을 500페이지 넘게 ‘복기’한 책. 이야기는 갈수록 힘이 빠지고 목적지에 도착했을 땐 감동은커녕 독자도 이미 탈진상태. 그대로 책은 한순간 끝나버린다. 2013-01-14 15:28:56 null
  • 페이스북을 볼 때마다 느끼는 건 싸이월드가 타임라인 기능만 진즉 추가했어도 페북보다 빠르게 유사한 플랫폼을 형성했으리라는 아쉬움이다. 도토리 하나라도 더 팔아보자고 난리만 쳤지 사용자편의따위 신경이나 썼던가.(에스케이가 멍청했어.) 2013-01-14 17: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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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13년 01월 14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