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01월 11일 이야기

  • ’88만원 세대’를 다시 읽었다. 386의 배신은 이미 예정되어 있었구나 싶다. 대놓고 나쁜 사람이 아닌 뒤통수 치는 사람들에 의해, 양극화 세대의 우리는, 돈을 많이 버는 것 외엔 어떤 꿈을 꿔야 할지 상상조차 하지 못하는 새로운 암흑시대를 맞이하고 있는지도 모른다.(다시 12.19로 돌아간다 하여도 나는 여전히, 그 어떤 선택도 시원하게 하지 못하겠지. 과연, 르네상스는 어떻게 열어야 하는 것일까.) 2013-01-11 12:44:43
    88만원 세대
    88만원 세대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13년 01월 11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