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01월 09일 이야기

  • 에쿠니-김난주 프렌차이즈를 가져가겠다는 소담출판사의 패기가 느껴지는 출간. 사실 유학가기 전에 읽었던 옛날 책이랑 어떻게 다른지 번역차이를 느껴보고 싶었는데 너무 옛날에 읽은거라 기억이 안남. 2013-01-09 11:38:39 null
  • 아까의 책 이야기를 이어서 하자면, 주변 사람 중에 자신이 읽은 에쿠니 베스트는 ‘하느님의 보트’라고 하는 사람이 있었는데 그쪽이나 이쪽이나 인물로 치자면 요코에 가까운 사람들이었어서 책에 몰입이 가능했지 싶다. 2013-01-09 12:50:09
  • 예나 지금이나 가장 말이 많은 마지막 장면에 대해서는 역시 심리적인 죽음을 느껴본 사람과 아닌 사람의 차이라고 밖엔 생각이 안된다. 내가 그 전, 후로 해석 자체가 완전히 달라진 케이스라. 2013-01-09 12:52:44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13년 01월 09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