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01월 05일 이야기

  • 어젯밤 사이에 긴장이 완전히 풀어졌나 보다. 아침 내내 너무 졸려서 정신을 차릴 수가 없다. 고통스러울 정도네. 2013-01-03 10:00:17
  • 2012년을 잘 마무리 하는 대가로 감기와 변비를 얻은 것 같다. 둘 다 괴롭다기보다는 찝찝한 수준이라 더 짜증 난다. 2013-01-05 15:52:37
  • 이노무 실험실 기계가 사람 들었다 놨다 하네. 아오 $#^#$ㄸㄲㅆ#$^$ㄸㅉㅁㄴㅆ#$%[email protected]ㅃㄲㄸㄴㄹ 2013-01-05 20:15:59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13년 01월 03일에서 2013년 01월 05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