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01월 02일 이야기

  • 단기(1달), 중기(3달), 장기(1년) 목표와 세부일정을 정리했는데 역시나 1분기는 좀 쉬어갈 예정이라 한두개로 땡. 올해 계획중 일로 추진하는 목표는 박사과정에 대한 부분 뿐이어서 손에 잡히도록 기반을 잡는 단기 목표 외엔 나아가지 못하고 있다. 2013-01-02 12:01:18
  • 이제는 ‘긴 호흡’이라는 단어만 들어도 눈물이 차오른다.(결코 쉬운 단어가 아니다.) 2013-01-02 16:44:21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13년 01월 02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