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tober 2012

2012년 10월 29일  이야기

2012년 10월 29일 이야기

아…. 새벽에 심판한테 두들겨 맞고 억울하게 져버려서 제대로 잠도 못잤더니 눈알이 깨질것만 같다. 마크 클라튼버그 너 이 %$^$#@$%$&^%$$#@ㅃ% 아오 아직도 분이 안풀리네. 2012-10-29 11:00:15 답답한 마음에 멀리서 같은 길을 가는...

2012년 10월 29일  이야기

2012년 10월 29일 이야기

사랑해요 첼시 ;ㅁ; 잠 확 다 깨버리네 엉엉엉 2012-10-29 02:22:52 아놔 눈물 샘솟네. 오늘 경기는 도저히 심판 아오 빡친다. 인정 못해 완전 훌리건 변신할테다. 2012-10-29 02:36:32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12년...

2012년 10월 28일  이야기

2012년 10월 28일 이야기

9시 넘어 회사. 에스프레소에 물 추가해서 한사발. 헨리 나우웬. 그냥 포기하고 죽을 날만 기다리느니 하는게 낫지 않겠냐고. 맞아. 그때 그 순간을 나는 잊을 수 없어서 이렇게 살고 있지. 그냥 그...

2012년 10월 25일  이야기

2012년 10월 25일 이야기

솔까 슈스케4 생방에서 제일 볼만한건 로이킴 누나 아니야?? 뭐 나만 그래?(2fb 난 그리고 유승우 편애함) 2012-10-25 20:05:08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12년 10월 25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12년 10월 24일  이야기

2012년 10월 24일 이야기

마음이 많이 아프다. 하지만 별 수 없다. 나 홀로 이 모든 감정을 삼켜내야 한다. 꽤나 길게 갈 것 같다. 2012-10-24 09:40:08 ENFP의 아바타가 아닐까 싶은 나도 ENFP성향 자체에 대한 스트레스,...

2012년 10월 22일  이야기

2012년 10월 22일 이야기

가을비가 참 잘도 내리네. 바닥을 찍고 시작하는 이번주 감정 상태. 음악이나 좀 들어야겠어. 2012-10-22 10:49:08 하루 종일 기분도 바닥을 설설 기고 그 탓인지 점심부턴 콧물도 질질 흘러서 어린시절 소울푸드 먹으러...

2012년 10월 20일  이야기

2012년 10월 20일 이야기

어우 얘, 너 쌍수한건 알겠는데 실눈 뜨고 나 쳐다보는척 자지는 말아줄래? 2012-10-20 07:26:15 내 그럴줄 알았지만 진짜 그렇게 돼버리면 참 뭐 ㅋㅋㅋㅋㅋㅋㅋ(몬산닼ㅋㅋ) 2012-10-20 14:07:10 연애섹션에서 크게 어려움을 겪고있는 서른한살 남자...

2012년 10월 18일  이야기

2012년 10월 18일 이야기

내가 만든 메뉴얼이 보고서 형태로 첨부되어 올라가게 되었는데 연봉협상중인 팀 동료 이름도 같이 넣어서 올리라는 지시. 기분이 묘하다. 내가 만든 무언가가 누군가에게 크게 도움되는 실적이 될 수 있다는게. 그리고 내년에...

2012년 10월 15일  이야기

2012년 10월 15일 이야기

유승우 이뻐 죽겠다. ㅋㅋㅋㅋㅋ 세븐이랑 박한별처럼 ㅋㅋㅋㅋㅋㅋ(2fb) 2012-10-15 00:16:33 로이킴은 누나가 이쁘구나. 난 노래 잘 모르겠더라. 그리고 준영이는 순정만화 락커야. ㅇㅇ(2fb) 2012-10-15 00:39:18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12년 10월 15일의 미투데이...

2012년 10월 13일  이야기

2012년 10월 13일 이야기

왠지 아쉽고 서운하고… 삼거리 모퉁이집. 안녕.(2fb) 2012-10-13 10:57:58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12년 10월 13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12년 10월 10일  이야기

2012년 10월 10일 이야기

마루모의 규칙 보는데 완전 폭풍 눈물. 요즘의 매스미디어는 저런 잔잔함이 갖는 파괴력을 배워야 한다. 3회가 끝나기도 전에 눈물로 떡 실신. 2012-10-10 21:22:03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12년 10월 10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12년 10월 09일  이야기

2012년 10월 09일 이야기

결론은 구관이 명관인가. 개념적, 실제적으로 이해하고 활용 가능해진데 의의를 두자. 알고 하는거 아주 훌륭하잖아. 2012-10-09 22:44:16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12년 10월 09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12년 10월 07일  이야기

2012년 10월 07일 이야기

어제 로펀 ㅋㅋㅋㅋ 공중파라고 자체심의로 가사를 다 바꿨어 ㅋㅋㅋㅋㅋㅋ 아 웃겨 ㅋㅋㅋㅋㅋㅋㅋㅋ(2fb) 2012-10-07 07:11:08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12년 10월 07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12년 10월 06일  이야기

2012년 10월 06일 이야기

내가 좋아하는 애들 싹다 TOP10 들어갔어. ㅋㅋㅋㅋ 씐난다.(그 좋아하는 애들 중에 여자가 없다는게 함정. ㄷㄷㄷ 굳이 하나 뽑으면 안예슬….. 보다도 난 유승호가 더….) 2012-10-06 22:59:49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12년 10월...

2012년 10월 02일  이야기

2012년 10월 02일 이야기

미생은 반드시 책으로 사서 소장해야 할 것 같다. 2012-10-02 20:03:07 사사분기를 맞아 올해의 계획.doc를 열었는데 지킨게 없어 실망할 줄 알았더니 이게 오히려 2012년 들어 내가 얼마나 변했는지를 알려줄 줄이야. 일단은...

2012년 10월 01일  이야기

2012년 10월 01일 이야기

버스가 상대원입구를 지나 꽉 막힌 고속도로를 하염없이 따라간다. 나이아가라 폭포를 건너 뉴욕으로 날아가던 비행기 안에서 나는 이런 기분이었던가. 2012-10-01 06:37:02 몰캉몰캉 혼란스런 감정이 하나, 쌉싸름한 실망감이 하나, 흐뭇한 행복감이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