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gust 2012

2012년 08월 28일  이야기

2012년 08월 28일 이야기

나는 모든 글 중에서 자신의 피로 쓴 것만 사랑한다. 피로 써라. 그리하면 그대는 피가 정신임을 알게 될 것이다.(아기사자는 이렇게 말했다. 2fb) 2012-08-28 19:58:44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12년 08월 28일의 미투데이...

2012년 08월 27일  이야기

2012년 08월 27일 이야기

카페인 부족 + 수면 부족 2012-08-27 09:53:50 자우림에 퀸을 섞었어 ㅋㅋㅋㅋㅋ 사랑해 로펀 ㅋㅋㅋㅋㅋㅋ 2012-08-27 10:59:07 아자르 폭발하네 ㅋㅋㅋㅋ 이번 시즌 완전 소망있구나 ㅎㅎㅎ 우왕ㅋ굳ㅋ 2012-08-27 12:42:56 워킹푸어 허영재 2012-08-27...

2012년 08월 20일  이야기

2012년 08월 20일 이야기

뭐야 이달들어 나가수 못봤는데 윤하가 나오잖아!!!!! 진작볼걸!!!! 2012-08-20 22:25:21 약이 올라서 오늘 하루 종일 SK브로드밴드랑 싸웠더니 진이 다 빠진다. 상담원은 무슨 죄란말인가. 2012-08-20 22:28:47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12년 08월 20일의...

2012년 08월 18일  이야기

2012년 08월 18일 이야기

컴퓨터에 IPTV 바로 연결해서 쓰는데 이사하는 바람에 TV를 못 보고 있다. 이따 무한도전 어떡하지. ;ㅁ; 2012-08-18 12:24:28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12년 08월 18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12년 08월 18일  이야기

2012년 08월 18일 이야기

꿈 같던 3박 4일은 모두 지나갔고 영차영차 집에 와서 눈 붙이곤 어찌저찌 이사도 무사히 끝났다. 몸살이 날 것 같다. 자야하는데 곤두선 신경이 도무지 잠을 이루지 못한다. 신경이란 신경은 다 놀란...

2012년 08월 09일  이야기

2012년 08월 09일 이야기

이사 스트레스가 의외로 강도가 높다. 이래서 25일로 미루려고 했던건데 17,18일로 당겨버렸다. 낼 아침까지만 스트레스 받고 까먹고 있다가 당일에 처리하고 치우는게 훨씬 낫겠다 싶어서. 짐을 다 못싸면 싼짐만 챙겨서 가는걸로. ㅇㅋ?...

2012년 08월 08일  이야기

2012년 08월 08일 이야기

어제 한 고비 넘겼나 싶었더니 아니나 다를까 아침에 거의 30분을 “아, 이사 어떡하지” 하면서 스트레스만 받고 앉아있었네. 일단은 이사날짜 잡고 다른 생각 말고 짐을 싸자 맘 먹었다. 2012-08-08 10:03:59 팟케스트에서...

2012년 08월 06일  이야기

2012년 08월 06일 이야기

하루종일 혓바늘이 점점 더 심해져간다. 아 죽겠네. 2012-08-06 17:46:19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12년 08월 06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12년 08월 02일  이야기

2012년 08월 02일 이야기

내가 설정한 일련의 작업이 처음 생각한 스키마대로 움직이지 않으면 스트레스를 아주 많이-거의 그 것 이외엔 신경을 쓰지 못할 정도로-받는데 이를테면 팟케스트 자동 다운로드가 전혀 되어있지도 않고 동기화도 안되어 있다거나 하는...

2012년 07월 30일  이야기

2012년 07월 30일 이야기

남은 2012년, 지켜야할 단 세 가지. 1. 땀을 흘릴 것 2. 주간계획표의 체크리스트만 딱 털어버리고 거기서 성취감을 느낄 것 (잘하고 못하고가 아니라 했다 안했다가 기준) 3. 그리고 또 땀을 흘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