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ly 2012

2012년 07월 25일  이야기

2012년 07월 25일 이야기

아침 출근길 햇볕이 이미 오후의 그것 마냥 뜨겁다. 이대로 녹아내려버릴지도 모르지. 스스로에게 라벨링 해두고 싶다. “직사광선을 피하고 서늘하고 건조한 곳에 보관하십시오.” 전혀 그렇게 취급받지 못하고 있지만. 2012-07-25 10:50:43 이 글은...

2012년 07월 24일  이야기

2012년 07월 24일 이야기

드림웍스 로고같은 달이 둥실 떠있고 달무리는 짙게 번져있다. 오늘도 외롭고 웃긴 하루가 지나간다. 내일이라고 우울하지 않은건 아니다. 이 우울을 누가 이해하겠는가. 2012-07-24 20:29:37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12년 07월 24일의 미투데이...

2012년 07월 22일  이야기

2012년 07월 22일 이야기

벌써 저녁시간만 기다려지는거 있지. 이게 얼마만이야. 나 진짜 오래 기다렸어 무한도전. 2012-07-21 11:08:14 데이브레이크 너무 간지 위주의 사운드 아니었나. 대진운도 별로인것 같고. 많이 아쉽다. 2012-07-21 23:38:42 피아는 역시 끝판왕인가. 쩔어버리네....

2012년 07월 20일  이야기

2012년 07월 20일 이야기

의미없이 반복되는 야근덕에 몸도 마음도 만신창이. 심지어 어젠 거의 철야 수준이었는데 역시나 무의미해져 버렸다. 나는 종종 잉여시절을 추억한다. 잉여시절에 대한 향수가 있다. 2012-07-20 10:23:09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12년 07월 20일의...

2012년 07월 19일  이야기

2012년 07월 19일 이야기

지치지도 않고 오는구나. 기분은 이미 가을장마. 오늘은 덴마크로 날아가고 싶다. 몇년째 질리지도 않고 듣는 듀크조단.(2fb) 2012-07-19 09:53:49 마사지라도 받아야하나. 피곤하고 뻐근하다. 습도에 약한 탓에 잠도 푹 못자는 나날이다. 좀전엔 30넣을걸...

2012년 07월 17일  이야기

2012년 07월 17일 이야기

요즘은 다르지만 나 어릴적만해도 뽀롱뽀롱은 산새가 노래하는 소리었단다. 2012-07-17 10:45:59 우리 엄마 꿈속에 오늘밤에 나타나 내 얘기 좀 잘 해줄 수 없겠니 먹지 마라 살찐다 하지 마라 나쁘다 그런 말...

2012년 07월 16일  이야기

2012년 07월 16일 이야기

팀을 처음 모을땐 응용이 아니라 운영이 목적이다. 관리, 운영은 지구력을 가장 필요로 한다. 지속적으로 하고자 하는 이벤트는 절대 크게 벌리지 않는다.(잊지말자) 2012-07-16 20:05:23 회사직원 헬스장 동참. 우린 과연 다이어트에 성공할...

2012년 07월 15일  이야기

2012년 07월 15일 이야기

나무 사이를 스치는 바람처럼…. 2012-07-15 09:16:07 김미ㅅ 기면ㅅ 두분덕에 득도하고 웃는 나. 멘붕에서 건지셨네 ㅋㅋ 2012-07-15 22:13:26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12년 07월 15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12년 07월 14일  이야기

2012년 07월 14일 이야기

우째 주말이 더 빡씨냐 -_- 2012-07-14 18:59:19 이럴때야말로 바흐 파르티타를 들어야지. uto 버전 딱히 내키지는 않지만. 이따 아이스커피 마시면서 들어야지. 2012-07-14 19:04:32 밤 9시의 방배동 자스. 갑자기 손님들은 들이닥치고 한쪽...

2012년 07월 13일  이야기

2012년 07월 13일 이야기

아무것도 하기 싫을 정도로 기운이 쭉 빠진다 했더니 오늘 금요일이구나. 이번주도 꽤나 많은 일을 치른것 같아. 2012-07-13 11:08:24 런던으로 도망가고싶다. 런던…. 평생을 기다리는구나. 2012-07-13 22:06:53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12년 07월...

2012년 07월 12일  이야기

2012년 07월 12일 이야기

직장다니느라 힘들다 그러면 군인이 그런게 어딧냐 그러고 그래 군복무 힘들다 그러면 회사다니면서 뭘 그러냐고 그러고 아놔 야 나도 힘들거든? 싸우자는거냐. 2012-07-12 08:51:28 이상주의적 기질이 있어서인지 뭔가 한번에 생각대로 짝짝 진행이...

2012년 07월 11일  이야기

2012년 07월 11일 이야기

음. 라떼도 잘 만들어지는구나. 2012-07-11 11:17:58 우퍼유닛이 달리니까 기타 톤자체가 달라져버리네. 리시버 제대로 연결해서 해드폰으로 음원 확인하고는 깜놀하던 기억이 되살아난다. 역시 돈이 무서워. 2012-07-11 13:08:10 근데 글렌굴드는 이 이어폰으로 못듣겠다....

2012년 07월 11일  이야기

2012년 07월 11일 이야기

회사 와서 아침먹으려고 오바해서 일찍 나왔더니 오늘 건강검진이라고. 금식인걸 몰랐던건 나지만 아무튼 나 화났다.(배고프면 까칠합니다) 2012-07-10 08:05:26 이어폰이 도착해서 듣는데 소리가 느므느므 조으다. 너무 좋아서 이질감이 느껴져. 2012-07-10 18:34:12 습해서...

2012년 07월 09일  이야기

2012년 07월 09일 이야기

출근길. 매미가 울었다. 2012-07-09 08:24:05 아침의 시작은 직접 내린 아메리카노 샷추. 갠츈네. 2012-07-09 11:17:53 me2twit 다 좋은데 사진이 안가서 좀 많이 불편하네. 사진미투는 트윗쪽에선 맥락을 모르는 경우가 대부분이라서. 2012-07-09 11:21:26...

2012년 07월 08일  이야기

2012년 07월 08일 이야기

주일 저녁 집에 가는 길. 체력은 이미 땅파고 들어갔는데 이 시간이 멘탈은 가장 팔팔하다. ㅋㅋㅋ 이거 어쩔. 2012-07-08 21:02:09 내가 멍충이었어. 그래, 나 그때 상처받은거였어. 그걸 몇 달이 지나서야 알았다니…....

2012년 07월 08일  이야기

2012년 07월 08일 이야기

매주 버전업을 거듭하고있다. 기가 찰 노릇이다. 버전을 올리는것은 대부분 유치한 수정이 쌓인 결과이다. 2012-07-07 18:06:58 너무허네. 꼭 이 시각 이 상황에 way home을 틀어줘야했니. 2012-07-08 00:00:20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12년...

2012년 07월 07일  이야기

2012년 07월 07일 이야기

이거 참…. 그래봐야 내 맘만 아프네. 2012-07-06 10:13:43 새 커피 제대로 그라인딩해서 내렸더니 맛이 그럴싸 하구만. 크레마가 아무래도 적은게 흠이라면 흠. 커피빈 원두는 역시 진해. 2012-07-06 11:47:26 회사에 에소머신이 있으니까...

2012년 07월 05일  이야기

2012년 07월 05일 이야기

망할놈의 할부. 하드 죽어서 그거 살린 할부 끝나니 이번엔 이어폰이 죽어버리네. 2012-07-05 10:11:39 이제 아무말도 안할테다. 2012-07-05 10:32:24 비가왔었구나. 그것도 몰랐네. 2012-07-05 11:22:06 회사에서 상금 받은걸로 severin KA5987 머신을 사무실에...

2012년 07월 05일  이야기

2012년 07월 05일 이야기

일반적이지 않다는 것이 얼마나 슬픈 일인지 2012-07-04 11:32:56 뭔가 잔뜩 좋은 일이 일어났는데 마냥 좋지만은 않은 그런 기분. 2012-07-04 18:27:49 덩그러니 2012-07-05 00:38:29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12년 07월 04일에서 2012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