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ne 2012

2012년 06월 28일  이야기

2012년 06월 28일 이야기

수고하세요 한마디가 이렇게나 기분좋은 말이었나 2012-06-28 10:27:40 윤진서 자살시도라니…. 완전 팬인데 맙소사. 그러지마요. 나한테 왜 그래. ;ㅁ; 2012-06-28 21:30:18 런닝머신 위에서 10분넘게 뛰었어. 10년만인가. 뛰니까 런닝머신이겠지만 어떤 사람들은 런닝머신 위에서...

2012년 06월 27일  이야기

2012년 06월 27일 이야기

수면부족 이거 엄청난거구나 2012-06-27 10:40:02 결국은 코피 2012-06-27 11:10:35 그래도 다행인건 바람이 너무 시원해서 집에 가는 길이 그리 나쁘진 않다는것. 어쨌거나 오늘 야근으로 당분간 기한있는 일은 다 털었다. 2012-06-27 20:03:12...

2012년 06월 26일  이야기

2012년 06월 26일 이야기

아이스티 생각이 간절하다. 머스캣이나 그런 가향차 종류로. 플라워리한거 말고. 어제도 혼자 잠을 설친것같다.(me2mobile) 2012-06-25 09:27:07 덕분에 요즘 퍽 행복하다고….(me2mobile) 2012-06-25 14:29:30 너무 좋아. 얼른 살이 빠졌으면 좋겠다. 벨소리가 울릴 때마다...

2012년 06월 24일  이야기

2012년 06월 24일 이야기

골든힛트를 고를만큼 트랙이 많지 않을텐데.. 싶어 들어봤더니 녹음을 다시한건가. 계피양도 루오바도 그 흔적을 지우고자함인가. 어쩐지 슬프다.(me2mobile 골든-힛트 모음집 [앵콜요청금지.] 브로콜리너마저) 2012-06-24 09:41:51 골든-힛트 모음집 [앵콜요청금지.] 양날의 검. 왜 이렇게 스스로에게...

2012년 06월 22일  이야기

2012년 06월 22일 이야기

서른하나엔 뭐든지 다 처음 해보는 것처럼 다시 해 볼 수 있는 건가? 대박…. 2012-06-22 18:12:51 뒷통수 칠거 빤히 알고 하이바를 미리 쓰고있었다. 짜식. 예상대로 나와주시니 입맛이 꽤 씁쓸합니다 그려.(me2mobile) 2012-06-22...

2012년 06월 22일  이야기

2012년 06월 22일 이야기

따뜻한 물로 샤워하고 나와서 쫌만 걸어도 땀날것 같길래 마침 지나가는 택시가 있어서 잡아탔지. 내리면서 생각해보니까 택시들 파업한다고 그러지 않았어? @[email protected](me2mobile) 2012-06-21 08:40:20 다섯 트랙으로 차트를 농락하는구나. 근데 벌써 서퍼모어 걸린건가...

2012년 06월 21일  이야기

2012년 06월 21일 이야기

퇴근길은 시원할거라고 약속해줘 ;ㅁ;(아침마다 땀샤워 me2mobile) 2012-06-20 08:41:23 더워 ;ㅂ; 미귝 돌아가고싶어 크앙(me2mobile) 2012-06-20 11:40:42 발표났다. 실감이 훅 나면서 마음이 아파왔다. 담담한척 해왔지만 나라고 왜 아쉬운 마음이 없겠는가. 그토록 사랑했던...

2012년 06월 20일  이야기

2012년 06월 20일 이야기

몇년전 수진누나에게 “매일성경은 앱 안만들어요?” 했던 바로 그 매일성경 앱. 사실 나온다는건 진즉 전해 들었었는데 교회에서 단체로 하는 책이 있어서 안사다가 이제야 구매. 5-6월호 구매하고보니 이미 6월말이잖아!!(2fb me2mobile) 2012-06-19 09:39:34...

2012년 06월 18일  이야기

2012년 06월 18일 이야기

남산 나들이 재미지긴 했는데 얼른 집에가서 샤워나 좀 하고시프다. ㅠ(me2mobile) 2012-06-17 18:46:44 SBS스페셜 동물, 행복의 조건을 보고 있다. 분노. 나의 소중한 음식에 너희들 무슨 더러운 짓을 하고 있는 거야. 나는...

2012년 06월 17일  이야기

2012년 06월 17일 이야기

결국 SNS에는 쓰지 못할 일기가 늘어가고있다. 잠도 안온다. 꽃송이가 그래그래 피었구나. 2012-06-17 02:06:44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12년 06월 17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12년 6월 08일~12일 이야기

2012년 6월 08일~12일 이야기

하도 속이 타서 에어컨을 켜고 잤다. 아침에 일어나니 목이 잠겨 말이 안나오더라. 이것도 아직은 말할 수 없는 에피소드. 별짓 다 한다. 2012-06-08 11:51:55 브로콜리 너마저, 몽구스, 에피톤 프로젝트가 어제 오늘...

2012년 06월 15일  이야기

2012년 06월 15일 이야기

미투도우미 며칠째 블로그로 글이 배달이 안되고 있습니다. 확인해주세요. 환경설정 가서 확인해보니 설정 다 그대로 되어있는데 갑자기 배달이 안되는군요. 2012-06-13 08:57:59 딱 10분 봤는데 앞에 내용 다 알겠더라. 수지가 나온다길래 언제...

2012년 06월 07일  이야기

2012년 06월 07일 이야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신 나갔어 정말. 하루에도 몇번씩 미쳤어를 연발한다. 정말 미친건 아닐까 걱정이 될 정도. 2012-06-07 12:56:38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12년 06월 07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12년 06월 07일  이야기

2012년 06월 07일 이야기

가만. ‘ㅅ’ 울고 싶은건 난데…. 2012-06-05 17:07:16 나가수에 국카스텐이 나가서 대박을 친 모양인데, 탑밴드2 제작진 좀 뻘쭘하겠네. ㅋㅋㅋㅋ 2012-06-05 17:13:33 지난주에 몽니가 부른 이상우의 비창을 녹음해두었는데 계속 반복으로 듣고 있다....

2012년 06월 04일  이야기

2012년 06월 04일 이야기

누군가 했더니 김은숙 작가. 역시나.(신사의 품격) 2012-06-04 00:20:45 신사의 품격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12년 06월 04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12년 06월 02일  이야기

2012년 06월 02일 이야기

스윙즈 쟤네 저렇게 어린애들이었어? 쩐닼ㅋㅋㅋ 최고!(me2mobile) 2012-06-02 23:39:04 아놔…. 탑밴드2 또 사람 승질 돋구네. 편집이 완전 깽판이야. 이따구로 다 스킵스킵하면서 지나가면 시청률도 놓치고 제작의도 자체도 잃어버리게 될텐데. 아우 짜증나.(2fb) 2012-06-02...

2012년 06월 01일  이야기

2012년 06월 01일 이야기

커피 한잔 따라마실 여유도 없었어. 불꽃짜증. 으으으으으(me2mobile) 2012-05-31 11:14:29 이 세박자 노래를 난 사랑하지 않을 수 없다. 제목마저 봄바람이라니….(2fb me2mobile) 2012-05-31 18:53:28 안하고 있는게 아니고 가까스로 참아내고 있는건데…. 오해받지는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