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y 2012

2012년 05월 30일  이야기

2012년 05월 30일 이야기

달려나가는 내 마음. 혼자서 먼저 뛰쳐나감 부정출발이라규!!! 간신히 다시 출발선으로. 2012-05-30 19:47:15 아참. 그리고 낮에 친구랑 동물보호법에 대한 이야기를 했는데, 지집 개가 다른 사람보다 위에 있다고 생각하는 무개념도 참 혐오스럽지만...

2012년 05월 29일  이야기

2012년 05월 29일 이야기

핫식스가 덜 깬걸까 아니면…. 2012-05-29 09:31:10 헐…. 서너달째 만수 수위에서 찰랑거리던 감정이 폭발해버렸다. 어쩔.(me2mobile) 2012-05-29 16:01:30 간신히 마음에 브레이크를 걸어두고 있다. 그래, 잘 하고 있어. 2012-05-29 18:57:43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12년 05월 26일  이야기

2012년 05월 26일 이야기

다른 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하네요. 알바하는 가게에서 키우는 고양이가 주인만 안보이면 햘퀴고 덤벼드는 통에 정당방위(?) 과정에서 고양이를 죽이는 사고를 냈다면 당신은 알바생의 편을 들어준다/아니다.(2fb me2mobile) 2012-05-26 23:00:32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12년 05월 24일  이야기

2012년 05월 24일 이야기

어쩐지 좀 싱겁더라니…. 샷추가 해달란 말을 깜빡 했네. 이래서 단골집이 좋다니까, 말 안해도 알아서 맞춰주는.(그냥 아이스 아메리카노 큰거 2fb) 2012-05-24 08:41:09 나 빼고 모두가 다 잘 살고 있다 느껴질 때,...

2012년 05월 23일  이야기

2012년 05월 23일 이야기

피곤해서 일찍 자겠다고 이 시간에 샤워하고 드라이하는 나란 남자 그런…. 뭐 이런, 쳇.(2fb) 2012-05-23 20:34:30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12년 05월 23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12년 05월 22일  이야기

2012년 05월 22일 이야기

왜 이렇게 붕 떴나 모르겠네. 일도 하기 싫고.(me2mobile) 2012-05-22 15:16:13 아… 1층에 있는 고기집에서 고기굽는 냄새가 올라와.(멘붕직전 애써 침대로 피신 2fb) 2012-05-22 21:33:51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12년 05월 22일의 미투데이...

2012년 05월 21일  이야기

2012년 05월 21일 이야기

챔스 승부차기 보고 또 봐도 계속 눈물나네. 아니, 농담이 아니고 진짜루 계속 눈물이 나.(이번 시즌 정말 힘들었잖아. ㅠㅠ 2fb) 2012-05-21 19:51:52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12년 05월 21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12년 05월 20일  이야기

2012년 05월 20일 이야기

이 세상 그 어느 음악보다도 변화무쌍한 내 인생의 다이나믹. 가끔은 멘붕이지만 오늘은 그래서 즐거워.(2fb me2mobile) 2012-05-20 22:46:30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12년 05월 20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12년 05월 20일  이야기

2012년 05월 20일 이야기

이따 밤에 탑밴드 보면서 로펀 어떻게 나오나 볼 참이었는데 내일 로펀 음향 만지게 생겼어. 우와 대박 ㅋㅋㅋ 그래봐야 그냥 얌전히 앉아있는거지만. 풉.(배보컬이랑 하나언니도 오시는건가 ‘ㅅ’ ? 2fb) 2012-05-19 18:55:23 어랏....

2012년 05월 18일  이야기

2012년 05월 18일 이야기

그래서 그 일을 실제로 벌였습니다.(실험실 워터드립 2fb me2mobile) 2012-05-18 11:05:01 물방울을 드랍하는 감흥은 이 사진이 더 있는듯. 원두는 아침에 급 커피빈에서 공수해온 모카자바 10g 정량해서 넣었고 처음 55ml 내리는데 두...

2012년 05월 18일  이야기

2012년 05월 18일 이야기

뭐야. 겨우겨우 좀 깔끔한 테마에 셋업해놨더니 IE6에선 안열리네? 더러워서 내가 만들고 말지.(하지만 디자이너도 없고 시간도 없고 능력도 없고….) 2012-05-17 12:01:53 우와. 미친우박!!(me2mobile) 2012-05-17 12:31:30 깜빡했는데 나 이번주에 실험실에서 워터드립퍼 만들어...

2012년 05월 16일  이야기

2012년 05월 16일 이야기

체질적으로 누구와 척을 지고 지내는게 맞지를 않는 사람이다. 누군가와 갈등이 생기는것을 견디지도 못하는데다가 거기에 사로잡혀서 다른걸 아무것도 못한다. 너무도 쉽게 멘붕이 오는 스타일이다.(2fb) 2012-05-16 11:40:07 클립아트(me2mobile me2photo) 2012-05-16 13:28:06 이...

2012년 05월 14일  이야기

2012년 05월 14일 이야기

비가 온다. 간만에 센치해져 보는것도 나쁘지 않겠지. 2012-05-14 10:48:00 가끔 영어로 얘기하고 싶을 때가 있어. 어색하거나 감정을 감춘채 말하고 싶을때 좀 그래져.(me2mobile) 2012-05-14 14:56:18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12년 05월 14일의...

2012년 05월 13일  이야기

2012년 05월 13일 이야기

요요마에 바흐는 멘붕에 별 도움이 안되는구나. 나가수2나 볼까? 2012-05-13 20:49:04 어제 로펀 떡밥 물고 파닥파닥거리느라 깜빡했는데, 러버더키 탈락이라니 나 정말 빈정상했다. 좋아하는 언니들인데….(미운오리 이야기 러버더키(Rubber Duckie) 2fb) 2012-05-13 21:49:05 미운오리...

2012년 05월 13일  이야기

2012년 05월 13일 이야기

롤링홀 놀러왔긔(서울직밴 정공 me2mobile me2photo) 2012-05-12 16:25:39 ㅋㅋㅋ 탑밴드2 예고편에 로펀 떡밥 쩌는데? 2012-05-13 01:32:19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12년 05월 12일에서 2012년 05월 13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12년 05월 10일  이야기

2012년 05월 10일 이야기

가끔은 힘이 들고 때로는 외로워도 언젠가 분명 우리에게 좋은 날이 올거야. 아침부터 로펀 들어. 2012-05-10 08:55:07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12년 05월 10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12년 05월 09일  이야기

2012년 05월 09일 이야기

희영, 옥달, 태티서, 아이유, 박희진, 제이레빗. 오늘의 플레이리스트. 여전히 멘붕, 약간의 우울. 2012-05-09 10:13:37 고마워 옥달. 많은 위로가 되었어.마음이 한결 가벼워지네.(me2mobile 서로 (EACH OTHER) 옥상달빛 me2music) 2012-05-09 12:55:34 서로 (EACH...

2012년 05월 08일  이야기

2012년 05월 08일 이야기

창문 닫고자면 덥고 열고자면 배탈나고, 아침부터 토사곽란에 온몸에 힘이 다 빠졌네. 2012-05-08 14:32:59 침대. 여수밤바다. 논문 한 편. 멘붕. 2012-05-08 23:38:32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12년 05월 08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12년 05월 08일  이야기

2012년 05월 08일 이야기

냉정하게 계산서를 작성해볼 때가 되었다. 2012-05-07 10:49:25 이제야 좀 선택지가 심플해졌다. 그럼에도 아직은 싱숭생숭하다. 어쩌랴, 지금의 이 시기는 매일매일이 싱숭생숭한 그런 시기인것을. 그저 담담히 따라가볼 뿐이다. 2012-05-07 14:49:19 기분이 수상하여...

2012년 05월 06일  이야기

2012년 05월 06일 이야기

알려줘. 너의 마음에 노크하는 법.(메뉴얼 세번 정독하세요. me2mobile) 2012-05-06 07:47:10 오늘도 폭풍속을 걸어간다(me2mobile) 2012-05-06 20:45:04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12년 05월 06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