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ch 2012

2012년 03월 31일  이야기

2012년 03월 31일 이야기

패션왕. 유리 닮았다고 생각했는데 유리야!!!! 오우 맙소사. 연기를 안해서 더 이뻐보이네.(억지연기를 했으면 정말 이상했겠지) 2012-03-31 18:16:42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12년 03월 31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12년 03월 31일  이야기

2012년 03월 31일 이야기

새벽 두시에 문득 잠에서 깨어 결심했다. 개인명함을 하나 파자고. 어제 저녁에 필름스캔을 둘둘둘 하면서 나의 정체에 대해 잠시 생각해봤는데 역시, 이참에 하나 만들어두는게 좋겠어서 새벽에 두 시간동안 내용 다듬고 시안...

2012년 03월 29일  이야기

2012년 03월 29일 이야기

연구소 생활 1년 만에 실험 자료들이 산더미 같이 쌓여서 도무지 정리,파악이 안되는 상황에 이르렀다. 프린트한 자료들이야 철하고 정리하고 했는데 raw data들은 어떻게 해야할지…. 스캐너와 mac이 필요하다. 하지만 사장님은 콧방귀 흥하시겠지.(한달...

2012년 03월 28일  이야기

2012년 03월 28일 이야기

바드의 라이브앨범! Thanks to에 내 이름도 있어!!(우왕ㅋ굳ㅋ me2mobile me2photo) 2012-03-28 15:19:22 아…. 조마조마하고 안타까워서 하이킥 못보겠다. 이런 망할놈의 김병욱월드.(제발 박하선은 안돼. ㅠㅠ me2mobile) 2012-03-28 20:00:14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12년 03월...

2012년 03월 27일  이야기

2012년 03월 27일 이야기

봄이 오고있다. 웰컴. 2012-03-27 13:56:59 행복한 시간들은 추억을 남기고 힘들었던 시간들은 실력을 남기더라. 당신에게는 힘들어도 행복한 그런 오늘이 지나가기를….(2fb me2mobile) 2012-03-27 15:03:51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12년 03월 27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12년 03월 26일  이야기

2012년 03월 26일 이야기

월요일 아침은 멘붕이 제맛이지(우와 시망 ㅋㅋㅋㅋㅋ 2fb) 2012-03-26 10:06:59 지명수배: 맨붕 김주헌 선생. 어디로 발랐나.(너 이 생키 me2mobile me2photo) 2012-03-26 17:49:40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12년 03월 26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12년 03월 23일  이야기

2012년 03월 23일 이야기

오늘처럼 비 감상하기 좋은 날에 무려 내가 출근님을 하셨어. 나도 사람 다 됐네….(2fb me2mobile me2photo) 2012-03-23 10:13:37 허밍걸이…. 이럴수가….(RIP 2fb) 2012-03-23 13:56:47 마지막 소식에서야 그녀의 본명을 알게 되었다. 이지린의 페르소나...

2012년 03월 22일  이야기

2012년 03월 22일 이야기

숨이차서 헐떡거리고 있지만…. 괜찮아, 살아있는 사람의 특권이니까.(2fb) 2012-03-22 15:49:23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12년 03월 22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12년 03월 17일  이야기

2012년 03월 17일 이야기

iframe 엥간하면 안쓰려고 했는데 비용고려해서 다른 답이 없네.(에잉 me2mobile) 2012-03-17 13:06:25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12년 03월 17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12년 03월 16일  이야기

2012년 03월 16일 이야기

붕어싸만코. 사만다박 사원님. 박은아씨. 지금은 간식타임. 암호: 붕싸가요.(붕어싸만다 me2mobile me2photo) 2012-03-15 17:13:44 아하하…. 오늘도 종내 짜쳤구나.(아핰ㅋㅋㅋㅋ) 2012-03-15 18:38:46 도메인 요금 오토리뉴얼 해뒀는데 카드번호를 안바꿔줘서 하루정도 도메인 연결이 안됐었나보다. 예전같음 이메일까지...

2012년 03월 14일  이야기

2012년 03월 14일 이야기

김칫국을 마시는 건 아닌데…. 여기저기 김칫국이 널려있어서 요즘 아주 미치겠단….(아우 좀 긴 잠이 필요하다.) 2012-03-14 11:52:15 모두들 어디로 가버린걸까.(2fb me2mobile) 2012-03-14 15:11:28 안프카 작가님 유작이 이거였어? 게다가 소울메이트 작가분들이 바통터치한거라고??...

2012년 03월 13일  이야기

2012년 03월 13일 이야기

그렇지. 다섯시 오십분에 아무일도 안생기면 회사가 아니지.(아오 ㅃㅊ me2mobile) 2012-03-13 19:07:07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12년 03월 13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12년 03월 12일  이야기

2012년 03월 12일 이야기

햐~ 나 오늘 아주 짜치네 이거….(가지가지 하는구만) 2012-03-12 18:47:10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12년 03월 12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12년 03월 11일  이야기

2012년 03월 11일 이야기

미친듯이 데이터 파싱하고 정신차려보니 밤 꼴딱 샜네. 오 주여… 오늘 하루 잘 버텨야 할텐데..(헐…) 2012-03-11 05:24:55 내 맞은편 사람도, 오른편 사람도 말씀을 보면서 가고있는 주일 아침의 전철. 맞은편 언니 아름다워요....

2012년 03월 09일  이야기

2012년 03월 09일 이야기

결국 NAS님은 베드섹터가 잔뜩 뜨면서 누워버리셨다. 하드 꺼내서 다시 로우포맷 해야할 판. 아놔…(속썩이네) 2012-03-09 09:01:30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12년 03월 09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12년 03월 08일  이야기

2012년 03월 08일 이야기

2주만에 드디어 NAS복구. 집에서 그거 알아보고 고칠 시간이 없어서 2주나 걸렸어. 오늘 아침에야 겨우 포맷 시작. 포맷에 RAID동기화에 데이터 카피까지 끝내면 사용은 다음 주 인가.(헐.. 셋업하는데 한달) 2012-03-08 07:58:13 그리고...

2012년 03월 05일  이야기

2012년 03월 05일 이야기

첼시 이번시즌 망했나봐 했던게 엊그제인데 보아스 경질이라니. 조금은 더 지켜봤어도 됐지 않나.(아직 뭘 해보지도 못한거 같은데) 2012-03-05 09:09:31 야근하겠다고 식권까지 받아먹었지만 모두들 퇴근했으니 나도 집에 가볼까.(잇힝.) 2012-03-05 19:43:38 이 글은...

2012년 03월 04일  이야기

2012년 03월 04일 이야기

‘무엇을 위해 노력하는가’하는 문제가 아주 중요하지만 못지않게 중요한것이 ‘누구와 함께 노력하는가’의 문제이다.(2fb me2mobile) 2012-03-03 13:16:40 첼시는 이번 시즌 버렸나봐.(아.. 망했어.) 2012-03-04 02:00:43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12년 03월 03일에서 2012년 03월...

2012년 03월 01일  이야기

2012년 03월 01일 이야기

절반의 청소를 마친 방안에는 제이미 컬럼이 느긋하게 흐르고 있고 문 뒤에선 세탁기가 웅웅 돌아가고 그닥 좋아하지는 않지만 도대체 뭐가 적혀있는지 궁금해서 읽어보는 남인숙씨의 책이 파닥파닥 넘어간다.(리듬있는 삼일절이네.) 2012-03-01 14:18:59 도롱뇽조직단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