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bruary 2012

2012년 02월 29일  이야기

2012년 02월 29일 이야기

사랑 자체에 무슨 특별한 기술이 있는게 아니라 진심을 표현하는 방법에 기술이 있는거야. 진심이 없는데 무슨 사랑의 기술이야.(솔로인 내가 이런말 해봐야 뭐 듣기나 하겠냐만. 2fb) 2012-02-29 13:55:05 가뜩이나 돈도 없는데 컵을...

2012년 02월 27일  이야기

2012년 02월 27일 이야기

겪어보니 그저 황당하더이다.(어디갔니 내 월급) 2012-02-27 17:07:26 손미진 탈락이라니 으앙 앙대 ;ㅁ;ㅁ;ㅁ;ㅁ;ㅁ;(내가 제일 좋아하는 손미진이!!!!) 2012-02-27 20:25:34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12년 02월 27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12년 02월 26일  이야기

2012년 02월 26일 이야기

어쩜 이렇게 아름다운 사람들과 한 식구가 되었을까. 매 주일 집에 돌아오면 흐뭇하고 행복하다.(고맙고 행복하다 2fb) 2012-02-26 23:35:04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12년 02월 26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12년 02월 26일  이야기

2012년 02월 26일 이야기

직접 보여줄게, 내 기준이 어느 수준인지.(눈 높기로 소문난 나야. me2mobile) 2012-02-25 15:12:41 램파드형 멋있다. ;ㅁ; 감동했어(횽이 짱이야) 2012-02-26 01:37:50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12년 02월 25일에서 2012년 02월 26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12년 02월 25일  이야기

2012년 02월 25일 이야기

집에 반찬도 다 떨어지고 물도 시켜야 하는데 이놈의 회사 정말 짬을 안주네. 이미 내일 반찬 받기는 글러먹었고..(아 젠장 어떡하지) 2012-02-24 12:09:14 다 엎고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는 것을 겁내지 말아야지. 일단...

2012년 02월 22일  이야기

2012년 02월 22일 이야기

뭐했길래 야근이 끝나갈때까지 포스팅 하나 못한거지?(오늘 좀 폭풍일정이긴 했지) 2012-02-22 20:17:05 가자~ 세계로~ 우주로~ㅋ(미소~지나 me2mobile) 2012-02-22 22:59:04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12년 02월 22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12년 02월 21일  이야기

2012년 02월 21일 이야기

완전방전 했는데 완전충전할 시간은 안주어지네. 퇴근하고 완충해야지.(피..피곤.) 2012-02-20 15:15:49 젠장, 왜 커피전문점은 배달이 안되는거냐.(갑자기 졸음이 와 죽을것 같은데 me2mobile) 2012-02-21 13:56:27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12년 02월 20일에서 2012년 02월 21일까지의...

2012년 02월 17일  이야기

2012년 02월 17일 이야기

내가 직접 겪은 사건이 아니고서야 모든 사실이라 여겨지는 정보들은 엄밀히 말하자면 높은 신뢰도로 ‘믿는’것일 뿐이야. 2012-02-17 10:04:59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12년 02월 17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12년 02월 16일  이야기

2012년 02월 16일 이야기

그러고 보면 옛날엔 초코렛도 받지 못하는 발렌타인데이에 대해 아주 생 난리를 쳤던것 같은데 요즘은 그냥 무덤덤하네. 어제 하이킥 다시보기 하면서 ‘아 맞다 저런거였지’ 하는 생각이 문득. 그래도 여전히 남 얘기...

2012년 02월 14일  이야기

2012년 02월 14일 이야기

꼭 금연 붙어있는데서 담배피우는 애들이 있다니까. 화장실에 딱 앉으면 정면에 붙어있는데 꼭 담배불 붙이네. 확 물끼얹어버릴까.(주 차삐까 me2mobile) 2012-02-14 09:38:39 외장하드님께서 인클로져 고장으로 회사에서 요양하시는 바람에 집에 가면 컴퓨터 사용하기가...

2012년 02월 13일  이야기

2012년 02월 13일 이야기

실험 다 끝났긔 ㅋㅋ(실은 망한거지만) 2012-02-13 15:58:26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12년 02월 13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12년 02월 12일  이야기

2012년 02월 12일 이야기

전철 딱 탔는데 왠 처자가 맨 끝쪽에 앉아서 철봉에 머리 기대고 있는거야. 이쁘장하게 생겨서 꽐라 특유의 매력을 뿜고있길래 뭐지? 하고 반대편에 앉았는데 좀 있다가 바닥에 토 쏠아놓고 문 열리자마자 내렸어.(참사의...

2012년 02월 12일  이야기

2012년 02월 12일 이야기

맞다. 나 어제 하이킥 못봤지!(깜빡했다) 2012-02-11 12:24:15 아직도 진화론이 ‘진화의 법칙’인 줄 아는 사람들이 있나 보다. 창조론을 과학이라 말하는 것도 우습지만 진화론을 모델 이상으로 강요하는 것도 웃기는 일이다.(이런 말 하는...

2012년 02월 10일  이야기

2012년 02월 10일 이야기

간밤에 컴퓨터 주변 기기들 연결이 붙었다 덜어졌다 점멸을 반복하며 나를 깜놀하게 만들더니 외장하드님이 뻗어버렸다. 회사 오자마자 안에 하드만 뜯어다가 데탑에 연결해 봤는데 다행히 하드는 멀쩡하게 돌아는 가는듯. 맥이라 인식은 못했지만…(그래서...

2012년 02월 09일  이야기

2012년 02월 09일 이야기

道삐끼: “도를 아십니까?” 나님: (피식) “너님보단 좀 아는듯요.”(제가 그쪽으로 공부를 좀 했었거든요) 2012-02-09 10:49:36 인제 짝은 못보겠다. 재미도 감동도 없고 그저 손발만 오그라든다.(오글오글오글오글오글오글오글오글) 2012-02-09 20:28:38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12년 02월...

2012년 02월 08일  이야기

2012년 02월 08일 이야기

이미 나의 pressure는 한계를 넘었어. 아직 안터진게 놀라울 따름.(me2mobile) 2012-02-08 13:28:51 한번에 한가지 하는것도 벅차 죽겠는데 왜 늘 동시에 서너가지가 요구되는걸까.(임계점 근처에서 허덕허덕) 2012-02-08 15:43:49 나의 사랑 Buffalo Wild Wing....

2012년 02월 07일  이야기

2012년 02월 07일 이야기

역시 단순 수면부족의 문제가 아니었어. 9시간 넘게 자고 나왔는데 두통이 아직도 있네.(스트뤠~쓰 me2mobile) 2012-02-07 13:55:00 트위터피드로는 연동 처음 해보는데 이거 30분에 한번 싱크면 좀 늦는거 아닌가.(흠 ‘ㅅ’ me2mobile) 2012-02-07 14:48:54...

2012년 02월 06일  이야기

2012년 02월 06일 이야기

월요일 쩔어…. 졸린눈 부릅뜨고 지켜본 어제 경기는 어이없게 무승부로 끝나고 떡이된 사람 하나 좀비처럼 회사를 돌아다니네.(사람살려) 2012-02-06 09:52:20 그나저나 우리 아연이가 어제 방송에서 붙었을거 같긴 한데 진짜 붙었나 어쨌나. 어제...

2012년 02월 06일  이야기

2012년 02월 06일 이야기

그래, 나에겐 예배가 있었지! 이런 필살기가 있었지!!!(2fb me2mobile) 2012-02-05 14:25:27 아아악 나도 가고 싶어 스템포드 브릿지~!!!!!(내가 간다 런던 너) 2012-02-06 00:50:56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12년 02월 05일에서 2012년 02월 06일까지의...

2012년 02월 04일  이야기

2012년 02월 04일 이야기

SBS 정말 첼시랑 무슨 원수야? 오늘만은 맨유전이니까 생방송 보여주겠지 했는데 이런 젠장. 이거 보자고 케이블가입까지 했는데.(오밤중에 쌍욕할뻔했어. 그건 그거고 앙리가 골넣었네.) 2012-02-04 23:55:39 뭣이, 내일로 경기가 미뤄진거였어? ㅋㅋㅋㅋ 낼 봐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