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nuary 2012

2012년 01월 31일  이야기

2012년 01월 31일 이야기

으아니 나가수 이번 새 가수가 이현우 이영현이었어?!! 나 안그래도 지난주 금요일에 이현우니 빅마마니 막 생각나고 그랬었는데.(우왕 나 무슨 촉이 생긴걸까?) 2012-01-31 10:36:53 으아악 급졸!(급 졸리다고) 2012-01-31 14:25:37 남자들이 마른 여자...

좋아하는 것

좋아하는 것

왕가위, 커피, 홍차, 에쿠니 가오리, 백진희, 정유미, 민지, 정유정, 검정치마, 안녕바다, 한강, 전철, 페퍼톤즈, 짧은 반바지, 책, 남보라, 손여은, 신현빈, 한지우, 로맨틱 펀치, 류현경, the finnn, monni, 옥상달빛, 이적, 패닉,...

2012년 01월 31일  이야기

2012년 01월 31일 이야기

깊은 빡침(…………………….) 2012-01-30 15:51:03 고기 먹었다 고기 고기 ‘ㅁ’(씐나 me2mobile) 2012-01-30 23:25:29 빨래는 원래 새벽에 널어야 잘 말라. ‘ㅅ’(피곤하구만) 2012-01-31 00:18:58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12년 01월 30일에서 2012년 01월 31일까지의...

2012년 01월 28일  이야기

2012년 01월 28일 이야기

폭발직전까지 짜증이 쌓이고 쌓였다. 이러다 크게 한번 폭발하지 싶은데.(me2mobile) 2012-01-28 16:11:00 정말. 진심으로. 내 마음먹기도 벅찬 나날들인데.(친구 D의 페북에서. me2mobile) 2012-01-28 22:58:26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12년 01월 28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12년 01월 28일  이야기

2012년 01월 28일 이야기

홍대에서 막차 놓치고 규슈당에서 미투질 하는 나.(아직 이른시각인가 한산하네) 2012-01-28 01:17:18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12년 01월 28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12년 01월 26일  이야기

2012년 01월 26일 이야기

미투도우미 정말 안나올겁니까? 아놔. 이거 정말 너무하시네요. RSS 안뜨는 문제좀 해결해달라는데 하다못해 해결중이라는 댓글조차 없나요. 일주일도 넘었습니다.(접수조차 안되는거구만. 짜증나네.) 2012-01-26 08:46:51 미투도우미 RSS 페이지 자체가 내용이 생성이 되지 않는것 같네요....

2012년 01월 25일  이야기

2012년 01월 25일 이야기

출근했어. ㅎㄷㄷㄷㄷㄷ(원래 기본 스킬이 제일 쓰기 힘들어) 2012-01-25 08:39:44 몸도 마음도 얼어버릴것만 같아. Antifreeze를 핸드폰을 뒤적여 틀어보았지만 아무 소용이 없어. 뼈속까지 다 얼어버렸나봐. 2012-01-25 13:34:33 연애물이 쓰기 쉬울거란 선입견은 언제부터...

2012년 01월 24일  이야기

2012년 01월 24일 이야기

감기약 먹고 보일러 올린 방안에서 하루 종일 누워 티비만 보다가 그것도 질려 일찍 불끄고 누웠는데… 잠도 안와서 결국 한 시간만에 컴퓨터를 뒤져 노래 하나 걸어놓고 다시 누웠다 일어났다. 지금은 glee...

2012년 01월 24일  이야기

2012년 01월 24일 이야기

세시 버스 탔는데 아직도 도착하려면 먼데다가 이 차 왜 이렇게 구불구불 가는거야.(으앙 토나와 ;ㅁ;) 2012-01-23 16:40:01 내 옆에 앉은 여자애 왜 내쪽으로 셀카를 찍고 그르니. 나 오늘 꽐라가 좀 말이...

2012년 01월 22일  이야기

2012년 01월 22일 이야기

전철이 문열고 1분 넘게 정차했어!! 성수역은 지하도 아니라서 추운데!!!! 이러다가 예배도 늦겠어!!!!!!! 이보시오 기사양반 ;ㅁ;(me2mobile) 2012-01-22 10:30:12 스키조 처음 들었던게 기억도 안나게 옛날옛날인데 보컬이 이렇게 잘 생겼는지는 전혀 몰랐네.(me2mobile) 2012-01-22...

2012년 01월 21일  이야기

2012년 01월 21일 이야기

조금 구깃구깃해진 기분은 네바다 들으면서 빠르게 다림질하자.(롤링홀 놀러가고 싶었는데.. me2mobile) 2012-01-21 22:21:14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12년 01월 21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12년 01월 20일  이야기

2012년 01월 20일 이야기

권세있는 그 한마디로 아침을 시작. 감동과 감사로 새로운 모티베이션. 왠지 기운이 나. 으랏차차차 2012-01-20 09:04:35 퇴근 준비중. 헐.. 저녁에 뭐할까 ㅋㅋ(무릎 아파서 운동은 포기. me2mobile) 2012-01-20 14:44:11 iBooks Author 이거...

2012년 01월 19일  이야기

2012년 01월 19일 이야기

[미투도우미] 제 미투의 RSS가 제대로 뜨지를 않아요. 이거 좀 고쳐주세요. 현기증날것같단말이에요. ㅋㅋㅋ(아니 고쳐달란 말은 진심임) 2012-01-18 13:14:46 너무 피곤해서 출근이고 뭐고 좀 어디가서 몸이라도 이리저리 지지다가 왔음 좋겠는데 결국엔 사무실로...

2012년 01월 17일  이야기

2012년 01월 17일 이야기

우드앤브릭이 없어진줄 알고 완전 쇼크먹었었는데 정독 옆으로 이사간거였구나. 꼭 데이트하러 가보고 싶은 곳이었는데.(건물은 더 이뻐졌데. 데헷.) 2012-01-16 15:46:16 바야흐로 사랑의 계절이로구나. 하이킥이 어제 오늘 나를 울린다. 나에게도 저런 것이 있었던가....

2012년 01월 15일  이야기

2012년 01월 15일 이야기

몇년만에 연두. 처음으로 사람들과 함께 온듯.(그리운 정독 근처 me2mobile) 2012-01-15 19:31:01 내가 chlorine이라고해서 꼭 Cl2로 완성될 짝을 찾는건 아니야. 그렇다고 전혀 어울리지도 않는 oxygen이나 너무 뻔한 bromine따위를 원하는 것도 아니야....

2012년 01월 15일  이야기

2012년 01월 15일 이야기

원래 계획이라면 이제 슬슬 씻고 나갈 채비를 해야했을 시각인데 반찬 배달이 12:30 ~ 3:30 에 온다고 문자가 와서 무작정 딜레이. 친구 알바하는 카페에서 글공부를 하려던 계획이었으니 집에서 글공부를 해야하나.(일단 차부터...

2012년 01월 14일  이야기

2012년 01월 14일 이야기

몸무게는 그대로인데 배가 더 불룩해진 느낌. 허리도 시원찮고 숨쉬기조차 폐가 시린 날씨여서 운동 좀 쉬었더니 아주 못견디겠네.(월요일부턴 꼭) 2012-01-13 11:27:00 미투: 86명의 미친 2,657개의 포스팅. 트윗: Tweets2,115 Following 145 Followers...

2012년 01월 13일  이야기

2012년 01월 13일 이야기

박하선씬이 줄어든 대신에 신세경이 나온다!! 하이킥 만세!!!(어예에~~) 2012-01-11 19:52:30 내일 오랫만에 서울대에서 바로 퇴근인데 약속이 없네 흐규흐규. 이런 황금같은 기회에 그냥 집으로 터벅터벅 돌아오는거지. 회사에서 퇴근하고 집에 오는 것 보다...

2012년 01월 10일  이야기

2012년 01월 10일 이야기

고독은 공간을 인식 수단으로 삼는 추상이 아니라, 우리 삶의 밀도와 관련이 깊은 어떤 물질이다…. 그러나 다른 모든 물질의 그것처럼 고독의 중력도 항시적이고 불변이다.(그래서인지 문득문득 고독을 발견하고 섬찟한 기분이 되어버려. 리투아니아...

2012년 01월 08일  이야기

2012년 01월 08일 이야기

허리가 한 치수 줄어들었고 스키니 진이 입어져. 쭈그리고 앉아도 바지가 찢어지지 않아.(울뻔했어. 덜컥 사버렸지. 어젯밤 유니클로 이야기.) 2012-01-07 12:15:29 나 원해.. 바다같은 친구 나 원해!!!!(노홍철 패밀리 하고 싶어!!!!!) 2012-01-07 22:56: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