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6월 08일~12일 이야기

  • 하도 속이 타서 에어컨을 켜고 잤다. 아침에 일어나니 목이 잠겨 말이 안나오더라. 이것도 아직은 말할 수 없는 에피소드. 별짓 다 한다. 2012-06-08 11:51:55
  • 브로콜리 너마저, 몽구스, 에피톤 프로젝트가 어제 오늘 발매되었네…. 슈퍼위크라도 되는건가. 2012-06-08 15:44:29
  • 정말 이렇게 되는거 하나 없으면 저…. 디아할겁니다. 흥. ‘ㅅ’ 2012-06-08 17:42:18
  • 짜라투스트라를 다시 읽고 있다. 짜라짜짜 이시키. 뭐라고 씨부리쌌노. 2012-06-09 11:36:32
  • 윤세아 써클랜즈 거슬리네…. 2012-06-09 22:18:00
  • 괜찮아. 겁네 잘했어. 니네가 짱이야. 앞으로 쭉 응원할거야. 2012-06-09 23:35:56 me2photo
  • 와우. 데이브레이크 멋져부러. 시작과 동시에 내몸이 리듬을 막 타네. ㅋㅋㅋㅋ 조으다 조으다. 2012-06-09 23:48:43
  • 아들 탑밴드 본다고 서둘러 전화를 끊어주시는 어머니 센스. ㅋㅋㅋㅋㅋ 끝나자마자 바로 전화할게요 엄마님.울엄마가 짱인듯 2012-06-09 11:36:32
  • 피아가 무슨 마인부우냐? ㅋㅋㅋㅋ 편집이 깽판이야 2012-06-10 00:32:23
  • 기성세대와 내 또래세대 사이에서 고민하며 사는 이 삶이 너무 즐겁고 행복해. 부모님이 이해하실지 어쩔지는 모르겠지만. 2012-06-10 08:45:32
  • 머리 다듬고 온다는게 깜빡 했다. 젠장. 2012-06-10 22:20:44
  • 피곤해서 눈알이 빠질것 같단 2012-06-11 11:16:48
  • 어디서 러닝화 하나 뚝딱 생겼으면 좋겠다. 발 완전 편한걸로. 2012-06-11 14:31:43
  • 회사 기숙사 이번에 내 차례인데 선정기준을 바꿨다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12-06-11 17:07:03
  • 그나저나 국카스텐 다음 주에 나가수 1위 하면 안 되는데…. 격주로 나오는 것도 아쉬워 죽겠는데 연말까지 어떻게 기다리누? 2012-06-11 18:50:42
  • 난 지나보단 정인이 더 섹시한거 같아. 나만 그런가;;; 2012-06-11 19:45:48
  • 뒤틀린 속이 당췌 원상복귀되질 않는다. 아오…. 2012-06-12 17:33:59
  • 천천히 단계를 밟아나가는 것을, 그 자세를 배워가고 있다. 이조차도 천천히 단계별로. 2012-06-12 17:33:59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12년 06월 08일에서 2012년 06월 12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