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프시코드가 듣고 싶어지는 날씨다.(음, 바흐가 듣고싶은걸지도….) 2012-11-28 09:32:34
  • 내게 11월의 이미지는 대체로 이런것들이다. 교실에 난로가 설치되고 연통따위가 달아오르면서 나는 건조한 냄새와 문득문득 흐려지는 날씨. 언제 첫눈이 올지 모른다는 설레임. 인식하진 못했지만 집에 돌아와서 따뜻한 이불속에 들어가면 금새 노곤해지는 몸. 2012-11-28 09:36:55
  • 모바일에서 트윗이나 페북 공유하기 버튼이 뜨질 않아서 컴터 앞에 앉기 전까지 미투포스팅을 못하고 있다. 브라우저상에 기능이 생기면서 거기 낚여서 연동하던 툴들을 다 꺼버린게 화근. 미투도우미님 이거 언제쯤 앱에서 사용 가능한건가요. 2012-11-28 09:39:56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12년 11월 28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