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집중력 완전 꽝이네. 이제 어쩌면 좋을지…. 솔직하게 감정을 털어내지 않으면 언젠가는 이렇게 댐이 무너지듯 터져버리고 말아. 내 마음을 내가 속이는건 이렇게 한계가 있어. 2012-11-26 17:30:51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12년 11월 26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