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11월 26일 이야기

  • 그러니까 내가 할 일은 마음을 잘 경영하는 것이지. 2012-11-25 09:47:23
  • 전철. 나는 성경보고 내 옆 아저씨는 금강경을 읽으며 나란히 앉아있다. 2012-11-25 10:28:57
  • 캐나다집에 두고 온 책 몇 권을 보내달라 부탁하면서 두고 온 책들을 주욱 떠올려봤다. 책들이 보고싶다. 곰팡이 생기지 않게 잘 부탁을 드렸다. 책들의 안부가 궁금하다. 책도 숨을 쉬고 나이를 먹는다. 오랫만에 만나는 책들은 분명 내게 할 말이 많을 것이다. 2012-11-25 23:27:56
  • 베일리 래, 크리셋 미셸이 귀에 착착 감기는걸 보면 겨울이지 싶다. 2012-11-25 23:36:09
  • 솔까 우리나라에서 중도보수 운운하는 얘기들 다 개소리 아님? 끼리끼리 모여서 꼴리는 대로 해석하자는게 중도보수는 아님. 그런 면에서 우리나라의 정치색 구분은 사실상 전제주의와 공산주의적 대립에 가깝다고 본다. 정치하는 대부분이 세도가인 이 나라에서 솔직히 다 개소리지.(참고로 정치성향 테스트 결과. 옛날엔 저거 영어버전 했을땐 아나키즘 나왔는데 요즘은 나도 많이 죽었네.) 2012-11-26 01:0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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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됐고. 맨시나 좀 이겨보자. 블루스 응원 좀 찐하게 해봐 쫌. 2012-11-26 01:09:48
  • 체흐 사랑한데이 ;ㅁ; 2012-11-26 01:39:46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12년 11월 25일에서 2012년 11월 26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