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11월 23일 이야기

  • 어우야. 밥먹으면서 지난주 위탄 보는데 익숙한 얼굴 나와서 깜놀했자네. 라이밴드였구만. 요즘 오디션 프로그램은 이미 예선부터 TOP5 뽑고 가는 기분. 그만큼 잘하는 애들은 완전 잘하고 나머진 좀 오그라들고. 2012-11-23 07:42:28
  • 개인적으로 오늘 딕펑스가 마음껏 펑크롹 달려줬으면 좋겠다. 마치 오늘 밤비행기로 한국을 떠나기라도 할 것 처럼…. 2012-11-23 12:36:55
  • 무식하게 잡을줄 아는 코드는 딸랑 세개지만 세계를 때려부술듯한 펑크가 땡기는 요즘인데 그에 반해 그런 밴드들이 점점 안보이네. 2012-11-23 20:58:19
  • 안대장 드랍했네. 허총재 어디갔어? ‘ㅅ’? 2012-11-23 21:01:25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12년 11월 23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